퀸즈코스메틱, ‘2026 코스모뷰티서울’서 SSEDAM 글로벌 인기 입증

K-뷰티 유산균 화장품 브랜드 ‘SSEDAM’, 해외 바이어 상담 폭주


국내 에스테틱 화장품 전문기업 퀸즈코스메틱(QUEENS COSMETIC, 대표 한철종)이 국내 최대 뷰티 박람회 ‘2026 코스모뷰티서울(COSMOBEAUTY SEOUL 2026)’에 참가해 글로벌 바이어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퀸즈코스메틱(QUEENS COSMETIC) 한철종 대표. 
‘2026 코스모뷰티서울(COSMOBEAUTY SEOUL 2026)’현장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전 세계 뷰티 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표적인 K-뷰티 전문 전시회다. 올해 행사에서는 유럽과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바이어들의 방문이 이어지며 K-뷰티의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퀸즈코스메틱은 자사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SSEDAM(쎄담)’을 중심으로 해외 바이어들과의 B2B 상담이 폭주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유산균 기반 바이오 기술과 메디컬 시스템을 접목한 차별화된 제품력이 해외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는 평가다.

퀸즈코스메틱 한철종 대표는 “SSEDAM은 피부 본연의 건강함을 회복하는 데 집중한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라며 “유산균의 우수한 효능을 활용한 독자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의 새로운 경쟁력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2011년 설립된 퀸즈코스메틱은 에스테틱 전문가용 화장품 유통 및 교육 분야에서 성장해 온 기업이다. 창립 이후 10여 년간 축적된 현장 경험과 B2B 유통망을 기반으로 국내외 시장을 확대해 왔으며, 매년 120% 이상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6 코스모뷰티서울(COSMOBEAUTY SEOUL 2026)’ SSEDAM 부스 현장

유산균 바이오 기술 기반… 글로벌 K-뷰티 시장 공략 강화

퀸즈코스메틱은 2022년 새롭게 론칭한 자사 브랜드 SSEDAM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브랜드 슬로건인 ‘More Innovative, More Creative, More Effective’를 기반으로 혁신적인 피부 케어 솔루션을 제안하며 차세대 K-뷰티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

대표 제품으로는 ‘쎄담 퓨어워터 몽쉘폼 클렌저’, ‘쎄담 리얼락토 블랙라벨 키트 및 크림’, 신제품 크림·세럼·마스크 라인 등이 있다. 유산균을 활용한 바이오 스킨케어 기술을 바탕으로 피부 장벽 강화와 피부 컨디션 개선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2026 코스모뷰티서울(COSMOBEAUTY SEOUL 2026)’ SSEDAM 부스 현장

퀸즈코스메틱은 그동안 미국, 프랑스, 폴란드 등 글로벌 에스테틱 브랜드와 협업하며 전문 화장품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해 왔다. 특히 프랑스 탈라소테라피 브랜드, 폴란드 메디컬 스킨케어 브랜드 등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를 국내 시장에 선보이며 에스테틱 시장 성장을 이끌어 왔다.

업계에서는 이번 코스모뷰티서울 참가를 계기로 퀸즈코스메틱의 해외 수출 확대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기능성 스킨케어와 K-뷰티 바이오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만큼, SSEDAM의 차별화된 기술력이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퀸즈코스메틱 관계자는 “최적의 성분과 차별화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피부 케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품질 혁신을 통해 글로벌 K-뷰티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퀸즈코스메틱은 이번 2026 코스모뷰티서울 박람회를 통해 글로벌 바이어 네트워크 확대와 함께 K-뷰티 유산균 화장품 시장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관련 정보는 SSEDAM 공식 홈페이지 www.ssedam.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