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팀(대표 박정훈)이 신규 니트 슈즈 브랜드 ‘에어로코드(AEROCODE)’를 공식 론칭하고 2026 SS 시즌 첫 컬렉션 ‘re:code’를 선보였다. 지속가능한 소재와 운동화 수준의 편안함을 결합한 친환경 니트 슈즈를 앞세워 패션과 환경을 동시에 고려하는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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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에어로코드(AEROCODE) |
에어로코드는 ‘플랫슈즈는 불편하다’는 기존 인식을 바꾸기 위해 탄생한 브랜드다. 플랫슈즈 특유의 세련된 디자인은 유지하면서도 운동화와 같은 편안한 착화감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첫 컬렉션인 ‘re:code’는 친환경 소재와 기능성을 동시에 갖춘 지속가능 패션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100% 재활용 PET 소재 적용…지속가능 패션 가치 제안
에어로코드의 2026 SS 컬렉션 ‘re:code’는 지속가능성을 핵심 가치로 내세운 친환경 라인이다.
제품에는 국제 재활용 인증인 GRS(Global Recycled Standard) 인증을 획득한 100% 재활용 PET 소재가 적용됐다. 버려진 플라스틱을 재활용해 만든 니트 원사를 활용함으로써 자원 순환과 환경 보호에 기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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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로코드(AEROCODE) |
최근 패션업계에서 ESG 경영과 친환경 소비가 주요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에어로코드는 소재 혁신을 통해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재활용 소재를 사용하면서도 디자인과 품질을 동시에 확보해 환경을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운동화 같은 편안함 구현…기능성 니트 슈즈 시장 도전
에어로코드는 기능성 측면에서도 차별화된 기술을 적용했다. 발의 움직임에 자연스럽게 반응하는 3D 니트 구조를 통해 양말을 신은 듯한 부드러운 착용감을 제공하며, 공기 순환이 가능한 니트 설계로 통기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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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로코드(AEROCODE) |
또한 운동화에서 착안한 T자형 쿠셔닝 구조를 적용해 보행 시 충격을 효과적으로 분산시키고 장시간 착용에도 피로감을 줄일 수 있도록 설계했다.
포스팀은 앞으로 기능성과 퍼포먼스를 한층 강화한 테크니컬 라인 ‘t’를 추가 출시해 지속가능성과 기술력을 모두 갖춘 니트 슈즈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다.
박정훈 포스팀 대표는 “에어로코드는 단순한 니트 플랫 브랜드가 아니라 지속가능성과 기능성을 기반으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니트 슈즈 브랜드”라며 “운동화처럼 편안하면서도 다양한 스타일링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데일리 슈즈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어로코드의 2026 SS ‘re:code’ 컬렉션은 세이브힐즈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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