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티(GRITEE, Inc.), 업무용 메신저 '슬랙' 도입

유연근무제, 주 4.5일제, 애슬라이프데이 등  근로 환경개선, 건강한 사내문화 조성


감탄브라, 원더브라, 위뜨 등을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전문기업 그리티(GRITEE, Inc.)가 일하기 좋은 근로환경 개선과 업무 생산성 향상을 위해 미국 세일즈포스의 업무용 메신저 ‘슬랙(Slack)’을 도입했다고 전했다. 

▲그리티,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재 본사 외관 전경. (이미지 출처=㈜그리티)  

‘슬랙’은 클라우딩 컴퓨팅 기반 메시지, 음성 대화, 화상 회의 등 실시간 사내 커뮤니케이션 기능과 함께 파일 공유, 공동 문서 작성, 외부 애플리케이션 통합 연동, 프로젝트 관리까지 통합 관리할 수 있는 기업용 메시징 플랫폼이다. 우수한 보안 기능 등의 장점으로 산업별 국내를 대표하는 기업들을 비롯해 7만 곳 이상의 글로벌 기업들이 슬랙을 사용 중이다.

▲그리티, 개인 및 조직 생산성 극대화를 위한 업무용 메신저 ‘슬랙’ 도입. (이미지 출처=㈜그리티)


그리티는 이번 슬랙 도입으로 업무 환경을 개선하고 임직원들의 업무 몰입도를 높여 개인 및 조직 생산성을 극대화해 나갈 예정이다. 

슬랙은 대면 미팅과 중복 커뮤니케이션을 줄여 원스톱으로 소통이 가능하다. 구성원 추가 시에도 앞서 공유된 대화 내용 및 파일 히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고 대화도 간소화할 수 있어 실시간 협업 기반의 빠른 의사결정 체계를 확립할 수 있다. 소소한 업무의 자동화는 물론 개인용 메신저와 분리해 업무 집중도를 보다 강화할 수 있다. 

그리티 사업본부장 장성민 부사장은 “기술 혁신 및 디지털 전환 속도가 빨라지며 보다 효율적이고 원활한 진행을 위한 업무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필수적”이라며, “단순한 기술 도입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근로 환경 개선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업형 메시징 플랫폼 ‘슬랙’의 예시 화면. (이미지 출처=슬랙)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 조성 통해 직원 만족도 증대 

이에 앞서 그리티는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는 데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다. 임직원 근로 환경 개선과 일하기 좋은 기업 문화 정착을 위해 2020년부터 유연근무제를 도입해 탄력적인 출퇴근 시간제를 운영하고 있고, 2022년부터 ‘주 4.5일제’를 시행하고 있다. 이러한 실질적인 복지 제도 운영은 내부 경력 직원 및 채용 시즌 입사 지원자들 모두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이외에도 즐겁고 건강한 사내문화 조성을 위해 위뜨 앰버서더이자 재활 전문 장정희 필라테스 강사 티칭의 ‘사내 요가 클래스’를 진행했으며, 매주 금요일은 ‘애슬라이프 데이’(일상과 운동, 여행, 휴식 등의 경계가 없는 ‘애슬라이프’를 추구하는 날)를 운영하며 자유로운 애슬레저룩을 착용하는 문화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