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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티(GRITEE, Inc.), ‘감탄브라(gamtan)’ 여름 신제품 큰컵브라, 맨즈 라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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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판매 2천5백만장 달성! 최대 일 매출 5억 원 기록 등 선풍적인 인기 지속  그리티, ‘감탄브라’ 2024 썸머 시즌 신상 컬렉션 ‘감탄 큰컵브라’(좌측)와 ‘감탄 맨즈 라인’(우측)출시. (이미지 출처=㈜그리티) 라이프스타일 웨어 전문기업 그리티(GRITEE, Inc.) 가 전개하는 NO.1 심리스 언더웨어 브랜드 ‘ 감탄브라 ’가 올 여름을 앞두고 2024 썸머 시즌 신상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감탄브라의 2024 썸머 시즌 컬렉션은 여름철 베스트셀러 감탄브라 인견쿨라인의 2024년 버전인 NEW 인견쿨 라인을 비롯해 주니어 브라, 자세브라 라인의 여름용 버전이 포함되어 있다.  이와 함께 감탄브라 라인업 강화 일환으로 C컵, D컵, E컵의 큰 컵 소비자들을 위한 감탄 큰컵브라를 새롭게 선보이고, 남성들을 위한 감탄 맨즈 라인도 론칭했다.  특히, 신제품 감탄 맨즈 인견 퓨징 드로즈는 퓨징기법을 도입해 겉과 안쪽의 봉제선이 없어 피부가 예민한 남성들도 자극없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신개념의 남성 드로즈다. 감탄브라는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크리에이터와 함께 협업한 유튜브 컨텐츠도 공개했다.  2024 NEW 인견쿨 라인은 인기 연예인이자 TOP급 유튜버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큰컵브라는 진정성 높은 리뷰의 인기 유튜버 ‘회사원A’와 협업을 진행했고, 자세브라는 실용적인 운동방법으로 유명한 유튜버 ‘제이제이 살롱드핏’과 함께 리뷰 콘텐츠를 진행해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고 있다.  그리티, 압구정 도산공원 ‘감탄 스튜디오’ 플래그십 스토어 (이미지 출처=㈜그리티) 그리티 사업본부 장성민 총괄본부장은 “감탄브라는 최근에도 ‘2024 고객사랑브랜드대상’에서 언더웨어(심리스브라) 부문 대상으로 2년 연속 수상하는 등 꾸준히 소비자들의 지지와 선호를 이끌어내고 있다”며, “누적판매량 2천5백만 장과 몰 최대 일 매출 5억 원, 누적회원 90만 명 돌파 등 고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지속되고 있으며 이러한 호조세를 이어가기 위해 감탄

그리티(GRITEE, Inc.), 1분기 매출액 407.8억 원, 영업이익 21.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6%, 45.7%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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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견인은 브랜드별 자사몰 포함 온라인 유통 채널의 성장…온라인 1분기 매출 203억 원  감탄브라 성장세, 베네통 언더웨어와 기능성 라이프웨어 런칭 성공 등 2분기 실적 기대 상승  그리티 CI 라이프스타일 웨어 전문기업 그리티(GRITEE, Inc.) 가 올해 1분기 매출액 407.8억 원, 영업이익 21.5억 원으로 분기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이는 1분기 기준 그리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다. 지난 5월13일 그리티가 공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매출액 407.8억 원, 영업이익 21.5억 원으로 지난해 1분기 대비 각각 6.6%, 45.7%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0.3% 오른 16.9억 원을 달성했다. 그리티의 이번 실적은 고물가, 고금리가 이어져 1분기 소비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도 이뤄낸 호실적으로, 온라인 매출로는 전년 동기 대비 50.5%나 신장한 203억 원을 기록해 전체 매출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사 인기 언더웨어 감탄브라와 글로벌 인기 언더웨어 원더브라의 온라인 자사몰 매출이 지난해 1분기보다 각각 82.4%, 33.7% 신장해 온라인 성장을 견조하게 이끌었고, 온라인 외부몰 또한 29.3% 증가한 46.1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는 그리티가 지속적으로 역량을 집중해온 온라인 사업 강화 전략의 영향으로 온라인 자사몰의 성장세 흐름과 수익성 확대로 지속적으로 이어져 오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심리스 브라의 대명사이자 그리티의 대표적인 인기 언더웨어 감탄브라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4.6%가 올라 1분기 총 매출액 153.7억 원을 기록해 컴포트 란제리 카테고리에서의 리딩 브랜드 입지를 공고히 했다.  자사 프렌치 프리미엄 애슬레저 브랜드 위뜨의 경우 온라인 자사몰에서 전년 같은 기간보다 51.1% 향상된 매출을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올해 서울 강남권을 비롯해 전국 주요 백화점, 복합쇼핑몰 등 핵심상권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유통 채널 확장에 주력해온 만큼 오프라인 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