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아이웨어, 유아동 선글라스 '글린(GLEEN)' 공식 론칭

유연아이웨어(대표 윤혜경)가 유아동 선글라스 브랜드 '글린(GLEEN)'을 공식 론칭했다.

사진: 유연아이웨어, 글린(GLEEN)

글린(GLEEN)은 ‘구름 사이로 비치는 햇살’이라는 의미를 담은 브랜드로, 아이들이 햇살 아래에서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웨어를 지향한다.

최근 아동 선글라스 시장은 안전성, 착용감, 디자인을 모두 만족시키는 제품이 부족해 부모들의 선택이 어려운 카테고리로 꼽혀왔다. 이에 글린(GLEEN)은 신뢰할 수 있는 소재와 정확한 설계를 기반으로 한 제품을 선보이며 차별화를 꾀했다. 

사진: 유연아이웨어, 글린(GLEEN)

특히 유연아이웨어는 현재까지 총 96개의 KC 인증을 획득하며 제품 안전성과 품질에 대한 신뢰도를 확보해왔다.

브랜드를 전개하는 유연아이웨어는 이태리와 중국을 기반으로 명품 아이웨어 MD 경험을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를 구축해왔다. 또한 스누피, 헬로키티 등 글로벌 캐릭터 협업과 베베드피노, 아이러브제이, 아프리콧스튜디오, 모이몰른 등 국내 아동복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시장 내 입지를 다져왔다.

사진: 유연아이웨어, 글린(GLEEN)

이번 글린(GLEEN) 론칭은 2021년 이후 약 5년간 축적된 아동 선글라스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자체 브랜드 확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윤혜경 유연아이웨어 대표는 “글린(GLEEN)은 단순한 아동 패션 아이템을 넘어, 아이들의 눈을 보호하는 기준이 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유연아이웨어, 글린(GLE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