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용 효과 터졌다”…이피티(EPT), NCT 태용과 ‘컴포트 완성’ 캠페인 공개

5월 1일부터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캠페인 기념 대규모 팝업스토어 운영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피티(EPT)가 NCT 태용을 모델로 발탁하고 ‘COMFORT COMPLETE’ 캠페인을 공개했다. 슈즈와 어패럴로 구성된 ‘모닝캄’ 컬렉션과 함께 성수 팝업스토어까지 진행하며 소비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NCT 태용 이피티(EPT) 캠페인 화보 이미지
사진 제공: EPT

캘리포니안 라이프스타일 기반 패션 브랜드 이피티(EPT)가 글로벌 아티스트 NCT 태용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2026 캠페인 ‘COMFORT COMPLETE’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의 완벽한 편안함’을 핵심 메시지로, 데일리 라이프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컴포트 스타일을 제안한다. 태용 특유의 세련된 감각과 독보적인 아우라를 통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모닝캄’ 컬렉션 출시…한국적 감성 담은 컴포트 스타일

캠페인과 함께 공개된 ‘모닝캄(Morning Calm)’ 캡슐 컬렉션은 한반도의 시간 흐름과 색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고요한 아침부터 붉은 노을, 보랏빛 밤으로 이어지는 감성을 디자인에 반영했으며, ‘얼죽아’와 같은 한국적 정서까지 위트 있게 녹여냈다.


NCT 태용 이피티(EPT) 캠페인 화보 이미지
사진 제공: EPT

컬렉션은 슈즈 8종과 어패럴 및 액세서리 16종으로 구성됐다. 대표적으로 브랜드의 아이코닉 모델 ‘코트(COURT)’를 재해석한 로우 프로파일 스니커즈 ‘알리칸테(Alicante)’와 일본 디렉터 포기(Poggy)가 참여한 ‘체크메이트 드라이버(Checkmate Driver)’가 새롭게 출시됐다.

이와 함께 탱크톱, 티셔츠, 워크 재킷, 후디 등 다양한 어패럴과 볼캡 등 액세서리 라인업도 함께 선보이며,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데일리 룩을 완성했다.

사진 제공: EPT

사진 제공: EPT

태용은 이번 캠페인에서 시크함과 부드러움을 넘나드는 매력으로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브랜드 메시지를 극대화했다.

한편, 캠페인 런칭을 기념해 오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팝업스토어가 운영된다. 로우리트(LOWLIT)와 협업한 야외 라운지 콘셉트 공간에서 브랜드 무드를 경험할 수 있으며, 럭키 드로우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도 마련된다.

이번 컬렉션은 5월 1일부터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전국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발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