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터(SATUR)가 몬치치(MONCHHICHI)와 두 번째 협업 컬렉션 ‘Monchhichi with My SATUR’를 공개하고 긴팔 티셔츠, 스웨트셔츠, 키체인 등을 선보인다. 10월 12일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크림에서 선발매하며, 17일부터 전국 20개 세터 매장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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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세터(SATUR) |
[피플게이트]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세터(SATUR)가 캐릭터 몬치치(MONCHHICHI)와 두 번째 협업 컬렉션 ‘Monchhichi with My SATUR’를 공개했다. 봄에 선보인 첫 협업에 이어 가을 의류와 액세서리로 제품 구성을 넓혔다.
이번 컬렉션은 ‘일상 속 작은 행복을 나누는 여유로운 토요일’을 핵심 메시지로 삼았다. 세터의 캐주얼 디자인에 몬치치 그래픽을 결합해 긴팔 티셔츠와 스웨트셔츠, 후드 티셔츠, 스카프, 키체인 등을 구성했다.
아치 로고 긴팔 티셔츠·베비치치 키체인 선보여
‘세터 X 몬치치 아치 로고 롱 슬리브’는 첫 협업에서 선보인 반팔 티셔츠를 가을에 맞춰 긴팔로 재구성한 제품이다. 세터의 아치 로고와 몬치치 그래픽을 담았으며, 스탠더드 핏의 유니섹스 디자인으로 출시했다. 색상은 브라운, 차콜, 화이트 세 가지다.
‘세터 X 몬치치 세터데이 무드 스웨트셔츠’는 여유 있는 오버핏에 코튼 소재를 사용했다. 세터 로고와 하트 모양의 몬치치 그래픽을 적용했다. 앞뒤에 캐릭터 그래픽을 넣은 긴팔 티셔츠와 후드 티셔츠, 여성용 래글런 티셔츠도 함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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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세터(SATUR) |
액세서리로는 ‘세터 X 몬치치 베비치치 키체인’을 마련했다. 토끼 귀를 연상시키는 니트 모자에 세터의 시그니처 단추를 더했으며, 가방이나 파우치에 달 수 있도록 제작했다. 스카프에는 디지털 텍스타일 프린팅(DTP)으로 몬치치의 다양한 표정을 표현했다.
12일 공식몰·크림 선발매…17일부터 전국 20개 매장 판매
협업 컬렉션은 10월 12일 세터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크림에서 선발매한다. 오프라인 판매는 10월 17일부터 전국 20개 세터 매장에서 시작한다.
출시 기념 사은품 행사도 진행한다. 세트 상품 구매 고객에게 협업 레터링 삭스를 제공하고, 구매 금액에 따라 리유저블 백과 협업 볼캡을 증정한다.
일부 매장에서는 지정된 날짜에 협업 상품을 10만원 이상 구매하면 베비치치 키체인을 받을 수 있다. 10월 17일에는 세터하우스 서울숲에서, 18일에는 세터아카이브 명동점과 세터하우스 성수·도산점에서 진행한다. 모든 사은품 행사는 준비된 수량이 소진될 때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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