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째 이어온 따뜻한 나눔"…KT알파, 취약계층 200가구에 '사랑의 김치' 전달

KT알파가 서울 동작구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KT그룹희망나눔재단, 흑석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독거어르신과 저소득층 아동 등 200가구에 김치 세트를 전달하며 6년째 지역사회 상생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ESG 경영 실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KT알파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
사진 : KT알파 쇼핑, 취약계층 위한 건강한 여름나기 나눔 행사


【피플게이트】 KT알파가 혹서기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나섰다.

KT알파(대표 박정민)는 지난 7월7일 서울 동작구 흑석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열고, 독거어르신과 저소득층 아동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 200가구에 김치 세트를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KT그룹희망나눔재단과 함께 마련됐으며, 무더위로 식생활 관리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열무김치와 포기김치로 구성된 김치 세트를 준비해 전달했다.

KT알파는 단순한 일회성 기부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을 목표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명절부터 혹서기까지…6년째 이어온 지역사회 상생 활동

KT알파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
사진 : KT알파 쇼핑, 취약계층 위한 건강한 여름나기 나눔 행사


KT알파는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KT그룹희망나눔재단 및 지역 복지기관과 협력해 6년째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동안 명절에는 쌀과 과일세트를 지원하고, 여름철에는 보양식과 김치, 겨울철에는 겨울 침구세트 등을 전달하는 등 계절별 맞춤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특히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흑석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지역 내 취약계층 주민들의 여름철 식생활 부담을 덜기 위한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

흑석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기업이 만들어내는 선한 영향력이 확산될수록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는 희망을, 지역사회에는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말했다.


ESG 경영 강화…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최근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ESG 경영이 중요한 경영 가치로 자리 잡으면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도 확대되고 있다.

KT알파는 취약계층 지원뿐 아니라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문화 지원 등 미래세대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도 꾸준히 운영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기업의 ESG 활동이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는 지속가능경영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으며, 장기적이고 꾸준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Q & A

Q1. KT알파의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는 어떤 활동인가요?

A. KT알파가 KT그룹희망나눔재단, 흑석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독거어르신과 저소득층 아동 등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김치 200세트를 전달한 지역사회 사회공헌 활동이다.


Q2. KT알파는 어떤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나요?

A. KT알파는 6년째 지역사회 복지기관과 협력해 명절 쌀·과일세트 지원, 여름철 보양식과 김치 나눔, 겨울 침구 지원 등 계절별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지역사회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Q3. KT알파의 ESG 경영 방향은 무엇인가요?

A. KT알파는 취약계층 지원뿐 아니라 아동·청소년 대상 문화 지원 등 미래세대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확대하고 있다.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ESG 경영을 실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