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감성과 빈티지 무드 담은 신상 가방 화제
디에프코퍼레이션(대표 김준수·김혜인)이 새로운 가방 브랜드 ‘세이스튜디오(SEYSTUDIO)’를 공식 론칭하며 첫 컬렉션과 브랜드 캠페인을 공개했다. 세이스튜디오는 도시의 흐름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과 빈티지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브랜드로, 감각적인 스타일과 실용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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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세이스튜디오(SEYSTUDIO) |
브랜드는 구조적인 실루엣과 세련된 디테일을 통해 강인함과 편안함의 균형을 표현했으며, 브랜드의 상징인 ‘말굽(Horseshoe)’ 모티브를 핵심 디자인 요소로 적용해 차별화된 정체성을 구축했다. 말굽은 행운을 상징하는 오브제로, 일상 속 작은 행운을 전달하고자 하는 브랜드 철학을 담고 있다.
도심 속 여성의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첫 캠페인 공개
세이스튜디오는 브랜드 론칭과 함께 도심 속 두 여성 ‘Callista’와 ‘Velor’의 일상을 시네마틱한 감성으로 담아낸 브랜드 캠페인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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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세이스튜디오(SEYSTUDIO) |
캠페인 영상과 비주얼은 도시의 거리를 걷고 지하철을 이용하며 자신만의 리듬으로 살아가는 현대 여성들의 모습을 자유롭고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등장 인물인 ‘Callista’와 ‘Velor’는 단순한 캐릭터를 넘어 각각의 개성과 라이프스타일을 상징하며, 동시에 세이스튜디오의 대표 숄더백 이름으로도 활용돼 브랜드 스토리텔링을 강화했다.
이번 캠페인은 도시적 감성과 현대적인 여성상을 담아내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세계관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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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세이스튜디오(SEYSTUDIO) |
‘LUCKY CHARM’ 컬렉션으로 브랜드 정체성 강화
세이스튜디오의 첫 컬렉션인 ‘LUCKY CHARM’은 브랜드 시그니처인 말굽 모티브를 행운의 부적으로 활용해 브랜드 철학과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표현했다.
대표 제품인 ‘Callista Bag’은 절제된 실루엣과 하단의 말굽 버클 디테일이 특징이다. 측면의 O자 장식은 자연스러운 주름과 입체감을 형성하며, 조절 가능한 구조를 통해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넉넉한 수납 공간과 실용성을 갖춰 데일리백으로 활용하기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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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세이스튜디오(SEYSTUDIO) |
또 다른 핵심 아이템인 ‘Velor Bag’은 말굽 장식과 볼드한 벨트 고리, 엔틱한 디테일을 적용해 빈티지 감성을 강조했다. 여기에 사이드 포켓을 더해 실용성을 높였으며, 세이스튜디오만의 감각적인 디자인 언어를 담아냈다.
브랜드 관계자는 “세이스튜디오는 도시적인 디자인과 빈티지한 감성이 조화를 이루는 백 브랜드”라며 “말굽 모티브를 통해 일상의 작은 행운을 전하고자 하며, 앞으로 다양한 컬렉션과 콘텐츠를 선보여 브랜드 세계관을 확장하고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이스튜디오는 6월 10일부터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 seystudio.co.kr 를 통해 제품 판매를 시작했으며, 다양한 컬렉션 정보와 브랜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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