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럭셔리 패션 하우스 버버리(BURBERRY)가 가수 화사와 올데이프로젝트 우찬, 베일리의 감각적인 서머 스타일링을 공개하며 올여름 패션 트렌드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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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버버리(BURBERRY) |
지난 6월10일 화사는 버버리 이벤트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했다. 이날 화사는 버버리 특유의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아이템을 활용해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공항패션을 완성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방콕에서 열린 디너 행사와 공식 이벤트 현장에서는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다양한 서머룩을 제안했다.
화사, 체크 패턴과 폴로셔츠로 완성한 버버리 서머 스타일
공항패션으로 등장한 화사는 스트랩에 버버리 체크 디테일이 적용된 셔링 탱크톱과 체크 패턴 슬링백 샌들을 매치해 활동적이면서도 세련된 스트리트 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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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버버리(BURBERRY) |
여기에 코팅 면 캔버스 소재의 미디엄 지퍼 토트백을 더해 수납력을 강조하며 여행과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실용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방콕 디너 행사에서는 블랙 코튼 폴로셔츠와 에보니 컬러 스커트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컴팩트한 미니 볼링백을 더해 세련된 포인트를 완성했다.
지난 12일 열린 공식 이벤트에서는 우아한 실루엣의 트렌치 드레스를 착용하고 반원 형태의 스몰 프림로즈 백을 매치해 포멀한 이브닝 룩을 선보였다.
특히 탈부착이 가능한 나이트 스탬프 참이 적용된 스몰 프림로즈 백은 토트백과 크로스바디 스타일로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어 활용도를 높였다.
올데이프로젝트 우찬·베일리, 감각적인 여름 레이어드 룩 제안
이날 행사에는 올데이프로젝트의 우찬과 베일리도 참석해 각자의 개성을 담은 버버리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우찬은 블랙 코튼 폴로셔츠 위에 버버리 시그니처 체크 코튼 셔츠를 레이어드해 여름철에도 활용 가능한 감각적인 남성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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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버버리(BURBERRY) |
베일리는 미니 드레스와 함께 메이크업 케이스에서 영감을 받은 구조적인 실루엣의 미니 체크 베니티 백을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무드를 강조했다.
특히 미니 체크 베니티 백은 일상 필수품을 효율적으로 수납할 수 있는 실용성과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동시에 갖춰 올여름 포인트 액세서리로 주목받고 있다.
패션업계 관계자들은 버버리 특유의 체크 패턴과 폴로셔츠, 미니백을 활용한 이번 스타일링이 공항패션부터 이브닝 룩까지 폭넓게 적용 가능한 서머 패션 트렌드로 자리 잡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자료 제공: 버버리(BURBER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