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모자 '신저(SHINJEO)', 26SS 프리뷰…이현이 착용 버킷햇 주목

뉴욕에서 시작된 프리미엄 디자이너 모자 브랜드 ‘신저(SHINJEO, 대표 박신저)’가 4월 8일부터 11일까지 서울 강남구 신저 쇼룸에서 ‘2026 S/S 컬렉션 프리뷰’를 진행한다.

사진 제공 : 신저(SHINJEO)

이번 프리뷰는 26SS 컬렉션을 처음 공개하는 자리로, 일상과 여행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어우러지는 신제품을 선보인다. 신저는 기능성과 스타일의 균형을 바탕으로 전체 룩의 완성도를 높이는 디자인을 지향해왔다.  특히 최근 자외선 차단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해 선바이저와 버킷햇 아이템을 중심으로 양산 라인을 강화하며 자외선 대응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사진 제공 : 신저(SHINJEO)

행사 첫날에는 톱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방문해 자리를 빛냈다. 현장에서 이현이가 착용한 버킷햇 스타일의 ‘모니엘(Moniel)’과 시즌 대표 상품인 ‘원마일 선바이저(One Mile Sun Visor)’는 모두 강력한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췄다. 

사진 제공 : 신저(SHINJEO)

이현이가 착용한 ‘모니엘’은 데일리 룩은 물론 여행지에서도 활용 가능한 캐주얼 버킷햇이다. 가볍고 유연한 소재로 우수한 착용감을 자랑하며, 내부 벨크로 밴드로 사이즈 조절이 가능해 안정적인 핏을 연출할 수 있다. 함께 선보인 ‘원마일 선바이저’는 장시간 착용에도 압박감이 없는 편안한 소재를 적용했으며, 돌돌 말아서 휴대할 수 있는 구조로 실용성을 극대화했다. 

신저 관계자는 “신저는 일상과 여행 등 다양한 순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을 지향한다”며 “이번 컬렉션을 통해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브랜드 가치를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 제공 : 신저(SHINJEO)

한편, ‘SHINJEO 26 S/S 컬렉션 프리뷰’는 4월 8일부터 11일까지 서울 강남구 선릉로 161길 31 신저 쇼룸에서 네이버 예약을 통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컬렉션 제품은 이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