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LENCE, 백화점 위주의 팝업에서 로드샵 거점의 팝업으로 영역 확장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인사일런스(INSILENCE)가 4월 10일부터 4월 23일까지 일본 도쿄의 ‘더 쉘터 도쿄(The SHEL’TTER TOKYO)’에서 단독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 |
| 사진제공: 인사일런스(INSILENCE) |
하라주쿠와 오모테산도를 잇는 핵심 상권에 자리한 ‘더 쉘터 도쿄’는 일본의 최신 패션 트렌드와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글로벌 편집숍이다.
이번 행사는 인사일런스 단독 팝업으로 남성과 여성 라인의 26SS 컬렉션과 인기 아이템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특히, 국내 미공개 제품인 26 핫 썸머 컬렉션 일부를 한정 수량으로 선공개한다.
팝업 오픈을 기념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오픈 당일인 4월 10일부터 3일간,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타포린 쇼퍼백의 미니 버전인 동전지갑 키링을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증정하며, 모든 구매 고객에게는 타포린 쇼퍼백과 미니 룩북을 선물로 제공한다. 또, 구매 금액에 따라 동전지갑 키링과 스케치 아플리케 코튼백을 추가 증정한다.
![]() |
| 사진제공: 인사일런스(INSILENCE) |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2024년부터 일본 내 시장 확장을 위해 진행해 프로젝트의 연장선으로 시부야 파르코와 오사카 다이마루 백화점 등 백화점 중심의 유통 구조에서 로드숍 형태로 확장한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팝업을 통해 보다 다양한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보다 심도 있는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다. 또한 인사일런스는 그동안 일본 팝업을 통해 현지 고객과 시장 반응을 꾸준히 축적해왔으며 이를 기반으로 일본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나아가 글로벌 시장 확장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인사일런스는 이번 시즌, 일본을 대표하는 패션 브랜드 마우지(MOUSSY)와의 협업 컬렉션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출시된 협업 컬렉션은 두 브랜드의 시너지를 통해 글로벌 시장 내 경쟁력을 입증했으며, 특히 인사일런스의 디자인 정체성을 해외 시장에 효과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됐다. 향후, 인사일런스는 지속적인 해외 팝업스토어와 브랜드 협업을 통해 아시아는 물론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의 입지와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팝업스토어와 브랜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jpg)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