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그(GRAGG) × 기준(Kijun), 여름 감각 담은 ‘LE PELLE’ 공개

기능과 감각을 결합한 테크 액세서리 제안

그래그(GRAGG)와 기준(Kijun)이 협업한 ‘LE PELLE’ 컬렉션이 4월 13일 출시됐다. 스페인 팔마섬의 여름 풍경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과 맥세이프 기능을 결합한 이번 컬렉션은 휴대폰 케이스를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 오브제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그래그(GRAGG)와 기준(Kijun)이 협업한 ‘LE PELLE’ 컬렉션이 출시됐다.
사진 제공 : 그래그(GRAGG)

디지털 테크 브랜드 그래그(GRAGG)가 디자이너 브랜드 기준(Kijun)과 협업한 ‘LE PELLE’ 컬렉션을 4월 13일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Kijun의 2026 여름 시즌 콘셉트 ‘Palma Calling’에서 출발했다. 스페인 팔마섬의 여름 풍경에서 영감을 받아, 석양 아래 펼쳐진 해변과 수영복, 비치 타월 등 일상의 장면들을 감각적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GRAGG와 함께 선보이는 ‘LE PELLE’ 시리즈는 이러한 여름의 이미지를 휴대폰 케이스라는 오브제로 확장한 컬렉션이다. 손에 가장 먼저 닿는 아이템이라는 점에 주목해,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계절의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제품은 맥세이프 기능을 적용해 사용성을 높였다. 강한 자력을 기반으로 기기와 안정적으로 결합되며, 무선 충전 시 자동 정렬을 지원한다. 특히 원형 가이드가 드러나는 구조를 디자인 요소로 활용하고, 카메라 영역에는 별도의 프레임 디테일을 더해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컬러는 클리어, 클리어 블랙, 클리어 핑크, 클리어 블루 총 4가지로 구성되며,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투명한 질감과 컬러감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Kijun은 익숙함 속에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조화로운 감각으로 자신만의 기준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이번 협업을 통해 테크 액세서리 영역까지 브랜드 경험을 확장했다.

GRAGG는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 및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확대하며, 테크 액세서리를 단순한 기능성 제품을 넘어 하나의 문화적 오브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한 디자인과 기술,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LE PELLE’ 컬렉션은 4월 13일부터 29CM, MUSINSA를 비롯해 Kijun 및 GRAGG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 판매채널
- 29CM
- MUSINSA
- Kijun 공식 온라인 스토어
- GRAGG 공식 온라인 스토어

#GRAGG #Kijun #그래그 #기준 #LEPELLE #맥세이프케이스 #아이폰케이스 #테크액세서리 #여름컬렉션 #무신사 #29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