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린(Eucerin), 안티에이징·브라이트닝 핵심 성분 공개

“피부과 의사들이 주목했다”


글로벌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 유세린(Eucerin)이 대한피부과의사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안티에이징과 브라이트닝 핵심 성분과 임상 연구 결과를 공개하며 의료진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유세린(Eucerin) 대한피부과의사회 학술대회 부스 전경
사진 제공 : 유세린(Eucerin)

글로벌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 유세린(Eucerin)이 지난 3월 29일 서울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제28회 대한피부과의사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안티에이징 및 브라이트닝 핵심 성분과 최신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대한피부과의사회 춘계학술대회는 피부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최신 치료 트렌드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대표적인 학술 행사로, 이번 행사에서도 다양한 피부과 전문의들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에피셀린™’과 ‘티아미돌™’…과학 기반 피부 솔루션 제시

유세린(Eucerin)은 이번 학회에서 전시 부스와 런천 심포지엄을 통해 차세대 안티에이징 성분 ‘에피셀린™’과 브라이트닝 특허 성분 ‘티아미돌™’을 중심으로 한 솔루션을 소개했다.

‘에피셀린™’은 1,000건 이상의 피부 샘플 연구를 기반으로 개발된 항노화 성분으로, 특허 받은 Age Clock 기술을 적용해 피부 장수 인자를 활성화하고 보다 젊어 보이는 피부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피부과 전문의 런천 심포지엄 강연 현장
사진 제공 : 유세린(Eucerin)

‘티아미돌™’은 30건 이상의 글로벌 학술지를 통해 효능이 입증된 브라이트닝 성분으로, 피부 톤 개선과 광채 강화 효과를 동시에 제공한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3천만 개 이상의 판매를 기록하며 소비자 신뢰도 또한 확보했다.

행사 기간 중 진행된 런천 심포지엄에서는 서울원피부과 염꽃보라 전문의가 강연을 맡아 두 성분의 임상 적용 사례와 시술 후 활용 방법 등을 소개했다. 실제 진료 현장에서의 활용 방안과 글로벌 기준에 기반한 피부 관리 전략이 공유되며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새롭게 공개된 ‘유세린 티아미돌 부스터 세럼’은 병·의원 중심으로 론칭된 이후 의료진과 소비자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는 제품이다.

유세린(Eucerin) 관계자는 “이번 학회를 통해 주요 성분의 임상적 효과와 실제 적용 가능성을 전문의들과 공유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안티에이징 및 브라이트닝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