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lan, “메모리폼은 덥다?” 편견 깼다
이탈리아 프리미엄 수면 브랜드 돌레란이 통기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마이폼 매트리스’와 하이엔드 친환경 디자인 베드 3종을 출시했다. ‘마이폼 에어’ 기술 적용으로 쾌적한 수면 환경을 구현하고, 최고 친환경 등급 ENF 인증까지 획득하며 프리미엄 수면 시장 공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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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돌레란(dorelan) 시그니처 베드 ‘네로(Nero)’ |
이탈리아 프리미엄 수면 브랜드 돌레란이 통기성을 대폭 강화한 ‘마이폼 매트리스’와 하이엔드 디자인 베드 3종(네로, 리바, 비타)을 새롭게 선보이며 프리미엄 수면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 신제품은 ‘메모리폼 매트리스는 덥다’는 기존 인식을 뒤집기 위해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신혼부부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기능성과 디자인, 친환경 요소까지 모두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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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돌레란(dorelan) 디자인 베드 ‘비타(Vita)’ |
핵심은 매트리스 기술의 진화다. 돌레란의 독자 기술이 적용된 ‘마이폼 매트리스’ 전 라인업에 ‘마이폼 에어(Myform Air)’를 적용해 수면 중 발생하는 열과 습기를 효과적으로 배출하도록 설계했다. 이를 통해 사계절 내내 쾌적하고 시원한 수면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함께 출시된 디자인 베드 3종은 이탈리아 특유의 미학을 담은 디자인과 함께 친환경 안전성까지 확보했다. 공인 시험기관 검증 결과, 포름알데히드 방출량 0.015mg/m³를 기록하며 기존 친환경 기준(E0)을 뛰어넘는 최고 등급 ‘ENF’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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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돌레란(dorelan) 디자인 베드 ‘리바(Riva)’ |
디자인·친환경·기능성까지… 하이엔드 수면의 기준 제시
이번에 공개된 베드 3종은 각각 차별화된 콘셉트와 기능으로 구성됐다. 네로(Nero)는 이탈리안 테일러드 수트에서 영감을 받은 시그니처 모델로, 정교한 퀄팅 헤드보드와 텐션 우드 슬랫 구조를 통해 통기성과 하중 분산 기능을 동시에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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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돌레란(dorelan) 플래그십 매트리스 모델 ‘에픽(Epic)’ |
리바(Riva)는 이탈리아 리비에라 감성을 반영한 패브릭 베드로, 로우헤드 디자인과 스트라이프 패턴, 파이핑 디테일을 통해 세련된 인테리어 연출이 가능하다.
비타(Vita)는 천연 소가죽을 사용한 하이엔드 모델로, 논슬립 평상형 베이스와 오픈 구조를 적용해 로봇청소기 사용까지 고려한 실용성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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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돌레란(dorelan) 2026 신규 매트리스 컬렉션 |
이와 함께 돌레란코리아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올인클루시브 베네핏’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시그니처 매트리스(에픽, 크리스탈, 스타일러스) 구매 고객에게는 베개, 침구, UV 살균 청소기 등으로 구성된 수면 패키지를 제공하며, 최상위 모델 ‘에픽(Epic)’ 구매 시 프리미엄 토퍼 매트리스를 추가 증정한다.
돌레란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컬렉션은 쾌적함, 디자인, 안전성 어느 하나 타협하지 않은 하이엔드 수면 솔루션”이라며 “혼수를 준비하는 신혼부부부터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까지 폭넓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제품 및 프로모션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직영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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