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엘(DEWL), 영화적 상상력을 AI로 구현한 ‘시네 드 듀엘’ 프로젝트 전개
여성복 브랜드 듀엘(DEWL)이 100% AI 기술로 제작한 2026 여름 리조트 캠페인 ‘듀엘의 썸머’를 공개했다. 현실과 비현실을 넘나드는 시네마틱 연출과 감각적인 비주얼로 패션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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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듀엘(DEWL) |
패션과 AI 기술의 결합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여성복 브랜드 DEWL이 2026 여름 시즌을 맞아 100% AI로 제작된 리조트 캠페인 ‘듀엘의 썸머(DEWL’s Summer)’를 선보이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대현이 전개하는 듀엘의 시네마틱 프로젝트 ‘시네 드 듀엘(Ciné de DEWL)’의 세 번째 시즌이다. 기존 패션 화보의 틀을 벗어나 영화적 상상력과 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콘텐츠로, 브랜드만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확장한 점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시즌은 룩북 이미지 전 과정을 100% AI 기술로 구현해 눈길을 끈다. 남부 프랑스를 연상시키는 풍경과 자연광, 여유로운 리조트 무드는 실제 촬영과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의 완성도를 보여준다.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장면 속에서 6명의 인물들이 만들어내는 서사는 한 편의 영화처럼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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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듀엘(DEWL) |
컬렉션은 리조트웨어를 중심으로 여름의 자유로운 감성과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담아냈다. 예상치 못한 상황과 유쾌한 연출이 더해지며, 기존 패션 화보에서는 보기 어려웠던 독특한 몰입감을 제공한다.
또한 폴라로이드 카메라와 카세트 테이프 등 아날로그 요소를 의도적으로 배치해 레트로 감성을 강조했다. 이는 AI 이미지 특유의 이질감과 조화를 이루며,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흐리는 장치로 작용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 브랜드가 지향하는 시네마틱 경험을 전달하기 위한 프로젝트”라며 “AI 기술을 통해 한 편의 영화 같은 여름 판타지를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듀엘은 캠페인 론칭과 함께 전국 주요 백화점 매장에 ‘시네 드 듀엘’ 스페셜 존을 운영한다. 극장 콘셉트로 구성된 공간은 고객들이 브랜드 세계관을 오프라인에서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듀엘의 썸머’ 컬렉션 제품을 30만 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트래블 파우치 6종 세트를 선착순 증정하며, 공식 SNS에서는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
한편, 듀엘의 2026 여름 리조트 컬렉션은 4월 17일부터 전국 오프라인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 자료 제공 : 듀엘(DEW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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