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처 캐릭터 '빅토리아' 담은 그래픽 셔츠 눈길
㈜신세계톰보이가 운영하는 고감도 컨템포러리 브랜드 보브(Voice of Voices)에서 이달의 글로벌 아티스트 스텔라 루나(Stella Luna)와 협업한 봄 컬렉션을 공개했다.
![]() |
| 이미지 출처: 보브(Voice of Voices) |
이번 컬렉션은 보브가 리브랜딩 이후 새롭게 제시한 여성상을 보다 입체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기획됐으며, 스텔라 루나 특유의 흑백 카툰 드로잉 기반 캐릭터 ‘빅토리아(Vittoria)’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빅토리아는 자신만의 스타일과 삶의 태도를 지닌 당당하고 개성 있는 현대 여성을 상징하며, 컬렉션 전반의 아트워크를 통해 브랜드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컬렉션은 시크하고 정제된 보브 특유의 실루엣 위에 유니크한 그래픽 요소를 더한 아이템들로 구성됐다.
특히 주목할 제품은 그래픽 셔츠로, 앞 포켓에 빅토리아 캐릭터 장면을 담아 포인트를 주었으며, 오버사이즈 실루엣으로 단독 착용은 물론 가벼운 아우터 스타일링도 가능하다.
이외에도 티셔츠, 니트, 가디건 등 다양한 아이템에 레터링과 드로잉 아트워크를 더해, 일상 속에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 |
| 이미지 출처: 보브(Voice of Voices) |
컬렉션 출시와 함께 공개된 캠페인 콘텐츠 ‘VITTORIA’S WORLD’에서는 화성에서 열리는 페스티벌 무대로 향하는 빅토리아의 여정을 담았다.
클래식 카를 타고 친구들과 드라이브를 즐기고, 음악과 페스티벌을 경험하는 모습 속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삶을 즐기는 여성의 자유롭고 당당한 세계관을 표현했다.
또한, 보브는 스텔라 루나와 함께 만든 캐릭터 ‘빅토리아’를 AI 기술을 활용해 실제 모델 형태로 구현해 선보이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세계관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했다.
![]() |
| 이미지 출처: 보브(Voice of Voices) |
보브는 협업 컬렉션 구매 고객에게는 한정판 사은품을 선착순으로 증정할 예정이며, 내달부터는 전국 주요 백화점 매장에서 스텔라 루나 협업 팝업스토어도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보브와 스텔라 루나의 이번 협업 컬렉션은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사 디지털 플랫폼 신세계V(SHINSEGAE V)에서 바로 만나볼 수 있다. [ 자료 제공 : 보브(Voice of Voices) ]
.jpg)
.jpg)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