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CHERS KOREA, 대내외 위기 속에서도 매년 꾸준한 성장
컴포트 테크놀로지 브랜드 스케쳐스 코리아(지사장 강병존)가 2025년 안정적인 성장세를 동력 삼아, 2026년에는 브랜드의 '스포츠 전문성'을 강화하고 ‘퍼포먼스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확립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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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스케쳐스(SKECHERS) |
스케쳐스 코리아는 지난 2025년 매출 4,05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9% 성장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과 글로벌 경기 침체 속에서도 매년 멈춤 없이 이어온 지속 성장의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특히 풋웨어의 상품 경쟁력 강화와 어패럴 라인의 성공적인 안착, 스케쳐스 USA 라인의 전략적 확장이 실적 성장을 견인하며 위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강력한 브랜드 저력을 입증했다.
견고한 성장세 기반 26년 '스포츠 전문성' 강화
이러한 견고한 성장세를 기반으로, 스케쳐스 코리아는 2026년 '스포츠 전문성' 강화에 집중하며 브랜드의 퍼포먼스 이미지를 확고히 구축할 방침이다. 그동안 일상 속 편안함으로 증명된 독보적인 컴포트 테크놀로지를 러닝, 트레이닝 등 다양한 스포츠 퍼포먼스 활동으로까지 연결하여, 스케쳐스만의 기술력이 전문적인 퍼포먼스 환경에서도 최상의 시너지를 낼 수 있음을 선명하게 각인시킨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온 ∙ 오프라인 쇼핑 편의성을 고도화하고, 각 상품에 따른 유통채널별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역량을 집중한다.
먼저 지난 연말 런칭한 공식 자사몰 앱을 통해 매장 방문 고객뿐만 아니라 온라인 고객에게도 한층 편리한 구매 환경과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오프라인 중심의 견고한 유통망을 유지하면서도, 앱을 통해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스케쳐스의 컴포트 테크놀로지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접점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스포츠 · 스케쳐스 USA · KIDS 라인의 명확한 전략
제품 카테고리별로는 스포츠 · 스케쳐스 USA · KIDS 라인의 명확한 전략을 바탕으로 매장별 특성에 맞는 최적화된 상품 구성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각 타깃 고객층에게 전문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카테고리 간 시너지를 높여 시장 경쟁력을 더욱 단단히 다져나갈 계획이다.
스케쳐스 코리아 강병존 지사장은 "2025년이 어패럴 카테고리의 성공적인 확장과 매출 4천억 달성을 통해 '토탈 컴포트 웨어(total comfort wear)의 가능성을 확인한 해였다면, 2026년은 스케쳐스의 핵심 가치인 ‘편안함'이 일상을 넘어 활동적인 스포츠 순간에도 최상의 퍼포먼스를 만드는 기반임을 증명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이미 검증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브랜드의 스포츠 전문성을 강화해, 고객들이 어떤 활동에서도 스케쳐스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