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쏭드비(LEÇON DE VIE), 발렌타인데이 주얼리 셀렉션 제안

프리미엄 컨템포러리 주얼리 브랜드 르쏭드비(LEÇON DE VIE)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일상의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주얼리 셀렉션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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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르쏭드비(LEÇON DE VIE)

르쏭드비(LEÇON DE VIE)의 주얼리는 특정한 날을 위한 장식이 아닌,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형태와 균형을 바탕으로 매일의 스타일에 조용한 포인트가 되어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밸런타인 시즌에는 트렌드를 좇기보다 담백한 실루엣과 절제된 디테일에 집중한 디자인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과하지 않지만 분명한 존재감을 지닌 르쏭드비(LEÇON DE VIE)의 주얼리는 연인을 위한 선물은 물론, 스스로를 위한 의미 있는 선택으로도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유행에 좌우되지 않는 디자인은 시즌을 넘어 오래도록 함께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제안된다.


르쏭드비(LEÇON DE VIE) 관계자는 “주얼리는 스타일을 완성하는 동시에 착용자의 분위기를 섬세하게 드러내는 아이템인 만큼, 착용했을 때의 균형과 전체적인 무드를 가장 중요하게 고려했다”며 “밸런타인데이를 계기로 일상의 스타일 속에서 오래 사랑받을 수 있는 주얼리를 제안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조용하지만 분명한 존재감을 지닌 르쏭드비(LEÇON DE VIE)의 주얼리는 밸런타인데이를 앞둔 2월, 의미와 실용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주얼리로 주목받고 있으며 르쏭드비의 다양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www.lcdv.kr)와 인스타그램(@lcdv_official)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