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코어 테크놀로지 적용, 향상된 쿠셔닝, 유연성, 통기성으로 극강의 편안함 제공
대니쉬 프리미엄 슈즈 & 가죽 브랜드 에코(ECCO)가 새로운 차원의 워킹 퍼포먼스 슈즈 ‘바이옴 720(BIOM® 720)’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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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에코 코리아(ECCO KOREA) |
에코를 대표하는 BIOM® 슈즈 시리즈는 혁신적인 BIOM® 테크놀로지를 바탕으로 완성된 슈즈 컬렉션으로 일상과 아웃도어를 아우르는 워킹 퍼포먼스 슈즈다. ‘바이오매커니컬 옵티마이제이션(Biomechanical Optimization)’에서 이름을 따온 BIOM®은 2009년, 2,500명 이상이 넘는 운동선수의 발을 정밀하게 스캔하고 연구해 탄생했다.
맨발의 러너에게서 영감을 받아 개발된 이 기술은 발의 움직임을 제어하기 보다 자연스러운 흐름을 섬세하게 보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안정성과 서포트, 유연성은 물론 발에 밀착되는 최적의 핏을 구현하고, 신는 순간부터 하루를 마감할 때까지 변함없는 편안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모든 디자인은 ‘사람의 발에서 시작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발의 움직임을 지속적으로 연구해온 에코의 기술력과 진정한 편안함에 대한 기준을 담아 완성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바이옴 720’은 더욱 새로워진 ‘엔코어(ENCOR) 테크놀로지’를 기반으로 뛰어난 쿠셔닝과 유연성, 통기성이 향상되어 장시간 착용에도 극강의 편안함을 제공한다. 또한 에코가 2011년 최초로 도입한 아웃솔 통기 구조를 적용, 효율적인 에너지 리턴과 뛰어난 통기성, 우수한 충격 흡수 성능까지 구현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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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에코 코리아(ECCO KOREA) |
바이옴 720 컬렉션의 첫 번째 라인업인 ‘BIOM® 720 GTX’는 엔코어 테크놀로지와 바이옴 기술에 고어텍스 서라운드 구조를 결합해 슈즈 전 방향에서 완벽한 방수가 가능하다. 특히, 비와 거친 외부 환경에서도 발을 안정적으로 감싸 흔들림 없는 안정성과 편안함을 제공한다. 또한 아웃솔에 내장된 통기 시스템을 통해 오래도록 쾌적함을 유지해주며, 계절과 날씨의 경계를 넘나드는 사계절 올라운드 슈즈로 착용하기 좋다.
워킹 슈즈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SS26 BIOM® 720 GTX 컬렉션은 2월 19일부터 에코 코리아 공식 온라인몰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그리고 전국 에코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에코는 3월부터 전개될 BIOM® 720 BREATHRU 컬렉션과 리미티드 에디션인 나타샤 램지 레비 컬렉션 등 엔코어 테크놀로지가 적용된 새로운 리미티드 에디션을 통해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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