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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배우 윤여정·스타일리스트 나경삼과 2026 데님 캠페인 공개

레이어(대표 신찬호)가 전개하는 프렌치 캐주얼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가 배우 윤여정과 스타일리스트 나경삼이 참여한 2026 데님 캠페인을 공개했다. ‘Beyond Generations, Into Denim’을 슬로건으로 데님 워크 재킷과 셀비지 데님 트러커 재킷 등을 활용해 세대를 초월하는 클래식 데님 스타일을 제안한다. 캠페인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무신사, 29CM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가 배우 윤여정과 스타일리스트 나경삼과 함께 선보인 2026 데님 캠페인.
사진 제공 :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


[피플게이트]  프렌치 캐주얼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가 배우 윤여정과 스타일리스트 나경삼이 함께한 2026 데님 캠페인을 공개했다. 오랜 친구 사이인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스타일과 브랜드 고유의 데님 헤리티지를 결합해 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클래식 데님의 가치를 조명했다.

레이어(대표 신찬호)가 전개하는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이번 캠페인에 ‘Beyond Generations, Into Denim’이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시대와 세대가 달라도 변함없이 사랑받는 데님의 매력을 두 사람의 개성과 취향을 통해 보여준다는 취지다.

평소 데님을 즐겨 입고 클래식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윤여정과 나경삼은 각자의 시선으로 브랜드의 데님 컬렉션을 표현했다. 과장된 연출보다는 편안한 자세와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살려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데님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배우와 스타일리스트라는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동해 온 두 사람이 오랜 시간 쌓아온 우정과 패션에 대한 공통된 취향을 함께 담았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윤여정의 데님 워크 재킷·나경삼의 셀비지 트러커…클래식 데님 스타일 제안

윤여정은 코듀로이 칼라가 돋보이는 데님 워크 재킷에 세미 와이드 턴업 데님 팬츠를 매치했다. 여기에 니트와 셔츠를 겹쳐 입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데님 스타일을 완성했다.

워크웨어 특유의 실용적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코듀로이 칼라와 레이어드 스타일링을 더해 클래식한 분위기를 살렸다. 여유로운 실루엣의 데님 팬츠는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강조하며 전체적인 스타일에 균형을 더했다.

나경삼은 셀비지 데님 트러커 재킷과 스트레이트 데님 팬츠를 중심으로 스타일링했다. 여기에 로고 티셔츠를 매치해 데님 소재 본연의 매력을 강조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가 배우 윤여정과 스타일리스트 나경삼과 함께 선보인 2026 데님 캠페인.
사진 제공 :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

트러커 재킷과 스트레이트 팬츠의 조합은 클래식 데님 스타일을 대표하는 구성이다. 나경삼은 간결한 아이템을 활용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착장과 자신만의 감각으로 개성 있는 데님 패션을 표현했다.

두 사람은 같은 데님 소재를 활용하면서도 서로 다른 스타일을 선보였다. 윤여정은 니트와 셔츠를 활용한 레이어드 스타일을, 나경삼은 데님 재킷과 팬츠의 조화를 중심으로 클래식한 캐주얼 스타일을 완성했다.

캠페인 화보는 짙은 블루 배경을 중심으로 데님 특유의 색감과 질감을 강조했다. 두 사람이 함께한 사진에서는 각자의 스타일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세대를 초월한 데님의 가치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Beyond Generations, Into Denim’…인터뷰 영상 공개·온라인 판매 전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화보와 함께 윤여정과 나경삼의 인터뷰 영상도 공개했다. 영상에는 두 사람이 패션과 스타일, 데님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오랜 시간 이어온 우정과 각자의 패션 철학을 바탕으로 데님을 단순한 의류를 넘어 개인의 취향과 삶의 방식을 표현하는 아이템으로 바라보는 시선을 전한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은 브랜드가 오랜 시간 이어온 데님 헤리티지를 동시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내는 데 있다.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가 배우 윤여정과 스타일리스트 나경삼과 함께 선보인 2026 데님 캠페인.
사진 제공 :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데님을 브랜드 정체성을 형성해 온 핵심 요소로 삼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데님 특유의 클래식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서로 다른 세대와 인물의 스타일을 통해 폭넓은 활용 가능성을 보여줬다.

브랜드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다양한 세대와 인물이 참여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데님이 지닌 고유의 가치에 현대적인 시선을 더해 브랜드의 정체성과 스타일을 전달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2026 데님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비롯해 무신사, 29CM, W컨셉, 네이버, EQL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다. 브랜드의 컬렉션과 캠페인 관련 소식은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