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가장 우아한 화이트 플로럴”…마티에 프리미에르 ‘프렌치 플라워’ 향수 주목

프렌치 니치 퍼퓸 브랜드 MATIERE PREMIERE가 5월 시즌을 맞아 화이트 플로럴 계열의 시그니처 향수 ‘프렌치 플라워 오 드 퍼퓸’을 제안했다. 프랑스 그라스 직영 농장에서 재배한 튜베로즈를 중심으로 실제 꽃이 피어나는 순간의 투명하고 크리미한 향취를 구현했으며,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팝업스토어와 갤러리아 명품관 압구정 EAST 매장에서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고 있다.

마티에 프리미에르, MATIERE PREMIERE
사진 제공 : 마티에 프리미에르(MATIERE PREMIERE)


마티에 프리미에르, 5월 감성 담은 ‘프렌치 플라워’ 공개…“튜베로즈 향의 정수”

프렌치 니치 퍼퓸 브랜드 MATIERE PREMIERE가 계절이 한층 부드러워지는 5월을 맞아 브랜드 철학을 대표하는 화이트 플로럴 계열 향수 ‘프렌치 플라워(French Flower)’를 선보였다.

‘프렌치 플라워 오 드 퍼퓸’은 밤에 피어나는 튜베로즈의 생생한 향취를 중심으로, 크리미하면서도 공기처럼 투명한 플로럴 무드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마티에 프리미에르, MATIERE PREMIERE
사진 제공 : 마티에 프리미에르(MATIERE PREMIERE)

특히 프랑스 그라스 지역 직영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튜베로즈를 핵심 원료로 사용해 차별화를 더했다. 토양과 기후가 향의 특성에 영향을 미치는 ‘테루아(Terroir)’ 개념을 적용해 원료 본연의 향을 더욱 섬세하게 표현했다.

일반적으로 무겁고 강렬하게 표현되는 튜베로즈 향을 보다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풀어내 실제 꽃이 피어나는 순간의 인상을 향으로 구현했다는 평가다.

창립자 오렐리앙 기샤르의 원료 중심 철학 담아

이번 향수는 브랜드 창립자이자 조향사인 Aurélien Guichard의 철학이 집약된 제품이다.

오렐리앙 기샤르는 원료 재배부터 수확, 추출, 조향까지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하나의 핵심 원료를 고농도로 사용해 본연의 질감과 존재감을 극대화하는 방식으로 향을 설계한다.

또한 마티에 프리미에르는 비건 포뮬러를 기반으로 프탈레이트와 인공 착색제를 배제하고, 윤리적으로 조달된 원료를 사용해 향의 순수성과 지속 가능성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

마티에 프리미에르, MATIERE PREMIERE
사진 제공 : 마티에 프리미에르(MATIERE PREMIERE)

브랜드는 향수를 넘어 핸드 & 바디 로션, 샤워 젤 등 바디 라인까지 제품군을 확장하며 하나의 향을 일상 속에서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제안하고 있다.

현대백화점 압구정 팝업 운영…시향 중심 체험 강화

마티에 프리미에르는 현재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B2층에서 오는 6월 말까지 팝업스토어를 운영 중이다.

팝업스토어에서는 브랜드 전 라인업 시향은 물론 주요 원료와 조향 스토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가정의 달 시즌을 맞아 다양한 기프트 셀렉션과 구매 고객 대상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또한 고객 참여형 시향 이벤트와 브랜드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갤러리아 명품관 EAST 1층 매장에서도 시즌에 맞춘 향 추천 및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온·오프라인 전반에서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고 있다.

‘프렌치 플라워 오 드 퍼퓸’은 100ml, 50ml, 6ml 등 다양한 용량으로 출시되며, 바디로션과 바디워시 라인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