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아일릿(ILLIT)이 컴백 후 첫 해외 일정 출국길에서 슈퍼드라이(Superdry) 26SS 컬렉션을 활용한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아, 민주, 원희, 이로하 각자의 개성이 담긴 여름 스트릿 스타일링이 패션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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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슈퍼드라이(Superdry) |
걸그룹 아일릿(ILLIT)이 컴백 이후 첫 해외 일정 출국길에서 감각적인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일릿 멤버 윤아, 민주, 원희, 이로하는 지난 5월 3일 일본 일정 참석을 위해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멤버들은 슈퍼드라이(Superdry) 26SS 컬렉션을 착용하고 등장해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여름 스트릿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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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슈퍼드라이(Superdry) |
특히 이번 스타일링은 최근 패션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는 Y2K 감성과 스포티 캐주얼 무드를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패션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멤버별 개성 담은 여름 스트릿룩 완성
윤아는 셔링 디테일이 돋보이는 윈드 재킷과 카고 스커트를 매치해 활동적이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스포티한 무드와 스트릿 감성이 조화를 이루며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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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슈퍼드라이(Superdry) |
민주는 크롭 기장의 그래픽 티셔츠에 스커트가 레이어드된 파라슈트 팬츠를 매치해 감각적인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실루엣 자체만으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강조하며 눈길을 끌었다.
원희는 링거 티셔츠와 벌룬 실루엣의 미니스커트를 활용해 사랑스러운 무드를 강조했다. 자연스럽고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데일리룩 활용도까지 높였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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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슈퍼드라이(Superdry) |
이로하는 린넨 소재 니트와 와이드 핏 버뮤다 팬츠를 매치해 청량감 있는 여름 스트릿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버뮤다 팬츠 스타일링은 올여름 주요 패션 트렌드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슈퍼드라이 26SS 컬렉션, 스트릿 감성으로 주목
이번 아일릿 공항패션은 슈퍼드라이 26SS 컬렉션 특유의 자유롭고 스포티한 감성을 효과적으로 보여줬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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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슈퍼드라이(Superdry) |
최근 패션업계에서는 단순한 로고 중심 스타일보다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스트릿 스타일링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이번 컬렉션 역시 카고 스커트, 파라슈트 팬츠, 버뮤다 팬츠 등 트렌디한 아이템을 중심으로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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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슈퍼드라이(Superdry) |
또한 아일릿은 지난 4월 30일 미니 4집 ‘MAMIHLAPINATAPAI’로 컴백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타이틀곡 ‘It’s Me’는 중독성 강한 훅과 퍼포먼스로 글로벌 차트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슈퍼드라이 브랜드를 전개 중인 폰드그룹(대표 임종민, 김유진)은 현재 국내 23개 매장을 운영하며 아시아 지역 IP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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