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지비에이치(GBH, 대표 이종윤)가 서울숲길에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홈·코스메틱·어패럴을 아우르는 토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전략을 강화한다. 절제된 미니멀 공간과 감각적인 워크웨어 기반 파자마, 코스메틱 라인업, 오픈 한정 이벤트까지 더해지며 서울숲 핫플레이스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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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GBH(지비에이치) |
“서울숲에서 만나는 감각적 일상”… GBH, 신규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GBH가 서울 성수동 서울숲길에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라이프스타일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 서울숲점은 홈, 코스메틱, 어패럴을 아우르는 브랜드 철학을 공간 전체에 녹여낸 것이 특징으로, ‘오래도록 함께하는 일상의 도구’를 제안하는 GBH만의 감성을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새롭게 문을 연 GBH 서울숲점은 절제된 구조와 스틸, 스톤 소재를 활용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미니멀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유연한 형태의 행거 시스템과 간결한 동선 설계는 쇼핑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공간 전반에 리듬감을 더하며 서울숲 특유의 감도 높은 라이프스타일 분위기를 강조했다.
최근 성수·서울숲 상권이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들의 핵심 격전지로 떠오르는 가운데, GBH 역시 브랜드 고유의 심미성과 실용성을 앞세워 MZ세대 소비자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워크웨어 감성 파자마부터 포켓 멀티 밤까지… “일상 속 오래 남는 브랜드”
이번 서울숲점에서는 반복되는 일상 속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다양한 아이템들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워크웨어 기반 디자인이 적용된 파자마 세트는 100% 면 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높은 내구성까지 갖춘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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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GBH(지비에이치) |
파자마 라인은 BONE, CORN, TEA ROSE 등 총 8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긴팔과 반팔 두 가지 버전으로 구성돼 계절과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이와 함께 90년대 감성을 담은 베이직 크루넥 톱, 빈티지한 컬러감과 우드 비즈볼 디테일이 돋보이는 슬리브리스 톱, 허리 밴딩과 스트링 디테일을 적용한 폴드 오버 롱 팬츠도 함께 공개됐다.
코스메틱 라인업 역시 눈길을 끈다. 입술 보습은 물론 눈가·입가 케어와 간단한 메이크업까지 가능한 ‘포켓 멀티 밤’을 중심으로 바디 및 스킨케어 제품군을 강화하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확장성을 보여주고 있다.
서울숲 오픈 기념 한정 이벤트… 숙박권·장미꽃 증정까지
GBH는 서울숲점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5월 15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인스타그램 업로드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 헤어 & 바디 미스트 키트, 리유저블 백, 로즈데이 기념 장미꽃 등을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
또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무브먼트랩 숙박권과 제품 증정 혜택이 포함된 가챠 이벤트를 운영하며, 파자마 구매 고객에게는 서울숲점 한정 기프트 패키징 서비스도 제공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서울숲점은 GBH가 추구하는 ‘쓰임의 가치’를 보다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오래 두고 함께할 수 있는 제품을 통해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가치 있는 변화를 제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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