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 2026 멧 갈라서 발렌티노 커스텀룩 완벽 소화…글로벌 스타 존재감 입증

배우 안효섭이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세계 최대 패션 자선 행사 ‘2026 멧 갈라(MET GALA)’에 참석했다. 안효섭은 메종 발렌티노(Maison Valentino)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디자인한 커스텀룩을 착용해 화려함과 모던함이 공존하는 스타일링으로 글로벌 패션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메종 발렌티노(Maison Valentino) 커스텀 수트를 착용한 안효섭
사진 제공 : 발렌티노(Maison Valentino)


배우 안효섭이 세계적인 패션 이벤트 ‘2026 멧 갈라(MET GALA)’에 참석하며 글로벌 스타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미국 현지시간 5월 4일,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에서 열린 ‘멧 갈라’는 세계 최대 규모의 패션 자선 행사로, 매년 5월 첫째 주 월요일 개최된다. 올해 행사에는 배우 안효섭이 메종 발렌티노(Maison Valentino)의 룩과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셀러브리티로 참석해 현장을 빛냈다.


메종 발렌티노(Maison Valentino) 커스텀 수트를 착용한 안효섭
사진 제공 : 발렌티노(Maison Valentino)


이날 안효섭은 이탈리아 럭셔리 오트 쿠튀르 브랜드 메종 발렌티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가 디자인한 커스텀 룩을 착용했다. 화려함과 모던함이 조화를 이루는 수트 스타일은 올해 드레스 코드인 ‘Fashion is Art’를 감각적으로 표현하며 현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골드와 실버 컬러가 어우러진 엠브로이더리 장식 자켓과 우아한 컬러의 실크 셔츠, 강렬한 레드 컬러 실크 스카프의 조합은 안효섭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여기에 부드러운 실루엣의 블랙 팬츠와 메종을 상징하는 스터드 디테일이 적용된 발렌티노 가라바니 슈즈를 매치해 완성도 높은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메종 발렌티노(Maison Valentino) 커스텀 수트를 착용한 안효섭
사진 제공 : 발렌티노(Maison Valentino)


또한 안효섭은 메종의 글로벌 앰버서더 콜맨 도밍고(Coleman Domingo), 솜버(SOMBR), 팝스타 타일라(Tyla) 등 글로벌 셀러브리티들과 함께 자리하며 국제 무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안효섭, 발렌티노 커스텀룩으로 ‘Fashion is Art’ 완벽 구현

안효섭이 착용한 발렌티노 커스텀룩은 브랜드 특유의 장인정신과 정교한 테일러링이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구조적인 자켓 실루엣과 유연하게 흐르는 팬츠 라인이 조화를 이루며 모던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메종 발렌티노(Maison Valentino) 커스텀 수트를 착용한 안효섭
사진 제공 : 발렌티노(Maison Valentino)

글로벌 셀러브리티들과 함께한 멧 갈라 현장

안효섭은 이번 멧 갈라에서 콜맨 도밍고, 타일라 등 글로벌 스타들과 함께하며 세계 패션계와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한국 배우로서 글로벌 패션 이벤트에서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냈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