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진출, 전시회부터 공략하라”… RX Japan, 6월 서울·부산 ‘맞춤 상담회’ 개최

RX Japan 1:1 개별 맞춤 상담으로 최적 전시회 제안 및 참가 로드맵 안내


일본 최대 전시회 주최사 RX Japan이 6월 서울과 부산에서 ‘세미나 & 1:1 맞춤 상담회’를 개최한다. 일본 시장 진출을 고려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전시회 활용 전략과 실무 중심 상담을 제공하며, 산업별 맞춤형 전시 참가 로드맵을 제시할 예정이다. 

RX Japan ‘세미나 & 1:1 맞춤 상담회’ 배너
RX Japan ‘세미나 & 1:1 맞춤 상담회’ 배너


글로벌 전시 전문 기업 RX Japan이 오는 6월 한국에서 ‘세미나 & 1:1 맞춤 상담회’를 개최하며, 일본 전시회를 활용한 시장 진출 전략을 제시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에서 4년 연속 개최되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처음으로 부산에서도 열려 지역 기업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이번 세미나는 일본 시장 진출 및 전시회 참가를 검토 중인 기업을 대상으로 기획됐으며, 전시 참가 준비 단계에서 반드시 고려해야 할 핵심 요소들을 체계적으로 안내한다. RX Japan의 전문팀이 전시 목적 설정부터 적합한 전시회 선택, 참가 전략 수립까지 전 과정을 설명하며 기업의 실질적인 의사결정을 돕는다.

산업별 전략부터 1:1 상담까지… 실무 중심 프로그램 구성

서울 세미나는 3일간 총 12개 세션으로 운영되며, 반도체·전자, 고기능 소재, 스마트팩토리, 건축, 코스메틱, 패션, 식품, 자동차, IT·AI·DX, 제약·바이오, 교육, 에너지 등 다양한 산업군을 폭넓게 다룬다. 각 세션은 RX Japan 한국 담당자가 직접 진행하며 일본 전시 시장의 최신 동향과 산업별 활용 전략을 공유한다.

RX Japan 세미나 현장 전경
지난  RX Japan 세미나 현장 전경



부산 세미나는 올해 처음 개최되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산업군을 한 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를 통해 참가 기업은 자사 비즈니스에 적합한 일본 전시회 방향성을 보다 효율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세미나 종료 후에는 참가 기업을 대상으로 1:1 맞춤 상담이 진행된다. 상담에서는 △기업 니즈에 맞는 전시회 추천 △부스 위치 및 참가 비용 안내 △참가 준비부터 사후 일정까지 전반적인 로드맵 제공 등 실무 중심 컨설팅이 이뤄진다.


RX Japan 세미나 현장 전경
지난  RX Japan 세미나 현장 전경


특히 각 산업 담당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어 현장에서 충분한 상담이 이뤄지지 않더라도 이후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개최 일정 및 장소

- 부산: 2026년 6월 15일(월), 부산 롯데호텔
- 서울: 2026년 6월 16일(화)~18일(목), 잠실 롯데월드타워 SKY31


RX Japan 세미나 현장 전경
지난  RX Japan 세미나 현장 전경


행사는 사전 신청자에 한해 참석 가능하며, 1:1 상담은 현장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RX Japan 측은 상담 기회가 제한적인 만큼 사전 신청과 함께 조기 방문을 권장했다.

한편 RX는 전 세계 25개국에서 연간 350개 이상의 전시회를 개최하는 글로벌 전시 전문 기업으로,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와 네트워크를 통해 기업의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을 지원하고 있다. RX Japan은 도쿄 빅사이트, 마쿠하리 멧세, 인텍스 오사카 등 일본 주요 전시장에서 100여 개 이상의 산업 전시회를 운영하며 일본 최대 전시 주최사로 자리 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