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로 월드와이드, 토털패션 ‘이클루스(ECCLUS)’ 론칭

수입병형몰 '럭스아이(LUXEYE)'에서 슈즈 등 토털패션으로 확대  


(주)하로월드와이드(대표 이병국, 이하 하로)가 국내 최고의 장인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장인기반 브랜드 편집숍 ‘이클루스(ECCLUS)’를 론칭,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전개에 들어갈 예정이다.

하로는 공격적인 사업 영역 확대를 위해 한국과 해외의 숨은 패션 고수들을 발굴해 ‘이클루스(ECCLUS)’ 브랜드를 접목, 국내 및 세계 패션무대에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하로는 2024년6월 출범, 해외 유명브랜드의 핸드백과 지갑을 비롯 선글라스 등 패션잡화 제품을 병행수입 유통해 왔다. 기존 자체 병형 수입제품 유통 온라인몰 '럭스아이(LUXEYE)'를 통해 Prada, Dior, Celine, Louis Vuitton, Valentino, YVES SAINT LAURENT, Bottega Veneta 등 해외 유명브랜드의 핸드백 지갑 선글라스 등 잡화와 패션상품을 전개해 왔다.

이번 ‘이클루스(ECCLUS)’의 론칭과 함께 첫 전개되는 카테고리는 슈즈 부문이며, 럭셔리 컴포트슈즈 라인을 선보일 방침이다. 이를위해 '이클루스 디자인랩'을 미들컴퍼니로 설립하고, 이훈 크리에이티브디렉터를 대표로 앉혀 슈즈를 포함 패션카테고리로 영역을 확대 전개할 계획이다.

수출입 유통은 하로월드와이드에서, 패션 카테고리별 장인 발굴과 상품기획과 생산 및 소싱은 이클루스 디자인랩에서 운영한다는 구상이다.

이병국 하로 대표는 "핵심 자체 PB 브랜드로 이클루스(ECCLUS)의 콘셉트와 확장 계획을 구체화 하고있다. '이클루스(ECCLUS)'는 브랜드라기보다 국내 최고 장인들과 직접 콜라보하는 장인 기반 편집숍으로 포지셔닝할 방침이다. 이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진두지휘하는 이클루스 디자인 앱(랩)의 디자인 · 생산 · 소싱 역할에 많은 기대를 걸고있다." 라고 전했다. 


하로 월드와이드, 토털패션 ‘이클루스(ECCLUS)’ 론칭
이훈 이클루스 디자인랩 대표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훈 이클루스 디자인랩 대표는 "6월8일 론칭 예정이며, 국내 최고 장인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명품 신발을 선보일 계획이다. 해외 유명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100만원대 고가라인의 운동화 전개도 구상하고 있다. 일부 명품화된 눈에 띄는 상품을 수입해 큐레이션하는 방식을 병행할 예정이다. 장인과의 콜라보를 기반으로 카테고리를 신발을 넘어 핸드백, 의류 등으로 무한 확장이 가능한 비즈니스 구조를 설계해 놓았다. 제품은 명확한 타켓 설정과 함께 유통채널까지 정해 놓고 상품을 출시한다. 유연한 포지셔닝 설계를 통해 디자인랩 기반의 독자적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방침이다." 라고 비즈니스 플랜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