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개념에서 출발한 “하나로 충분한 옷”
(주)제이앤우(대표 정영훈)가 여성복 브랜드 ‘하나드(Hanad)’를 새롭게 론칭하며 여성 토털패션 기업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기존 ‘45번가’와 ‘오엔이(O.N.E)’에 이어 새로운 브랜드를 추가하며 컨템포러리 여성 패션 시장 공략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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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 하나드 인스타그램 @hanad.kr |
(주)제이앤우(대표 정영우)가 자체 여성복 브랜드 ‘하나드(Hanad)’를 론칭하고, 기존 ‘45번가’와 ‘오엔이(O.N.E)’ 브랜드와 함께 여성 토털패션 컴퍼니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제이앤우는 온라인 여성패션 플랫폼 ‘45번가’를 중심으로 여성복 브랜드 ‘오엔이(O.N.E)’를 전개해 왔으며, 최근 ‘하나드(Hanad)’를 추가 론칭해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확대했다. ‘하나로 충분한 옷’이라는 키워드를 내세운 '하나드'는 불필요한 장식을 배제하고 본질적인 디자인과 소재에 집중한 컨템포러리 여성복 브랜드다.
유통은 기존 20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45번가’와 자체 쇼핑몰, 컬리 등을 통해 안정적으로 전개되고 있으며, 론칭 초기부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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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 하나드 인스타그램 @hanad.kr |
이번 브랜드 론칭은 김하나 제이앤우 디렉터(이사)가 주도했으며, 동시대 여성들의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스타일을 제안한다.
특히 ‘하나’라는 개념에서 출발해 절제된 디자인과 균형잡힌 실루엣, 섬세한 텍스처를 강조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오엔이(O.N.E)’가 30~40대 여성을 주요 타깃으로 슬랙스 중심의 상품군을 구축했다면, ‘하나드(Hanad)’는 보다 미니멀하고 지속 가능한 감성의 스타일을 제안하며 새로운 고객층을 공략한다.
김하나 디렉터는 “하나드는 단순한 숫자 ‘하나’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불필요한 요소를 덜어내고 옷의 본질에 집중했다”며 “시간이 지나도 가치가 유지되는 스타일을 통해 ‘하나로 충분한 옷’을 제안하겠다”고 전했다.
제이앤우는 이번 론칭을 통해 패션 플랫폼, 브랜드, 유통을 아우르는 구조를 강화하며 여성 패션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높여갈 계획이다.
• 판매 채널
- 하나드 자체 쇼핑몰 https://hanad.kr/
- 컬리
- W컨셉
• 문의 : (주)제이앤우 TEL 02-335-6687
https://homelab.kr
https://www.45th.co.kr/
https://hanad.kr/
@45th_official_
@o.n.e_official_
@hana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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