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stoa, 새 시즌 패션 PB 매진 행렬…신상품으로 흥행 이어간다

데님 셔츠·링클프리 재킷 등 신상품 대거 마련, "PB로 봄·여름 패션 맛집 등극"


SK스토아(대표 양맹석, www.skstoa.com)는 지난달 말부터 선보인 2026년 봄·여름(SS) 시즌 패션 PB(Private Brand) 라인업이 연속 매진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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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토아_인디코드 멀티 썸어 에어수트

SK스토아는 지난 28일부터 6회에 걸쳐 ▲헬렌카렌 더 프리미엄 수트 셋업 ▲헬렌카렌 트위드 자켓+리버시블 스커트 ▲헬렌카렌 쿨 스트레치 베스트 셋업+스커트 팬츠 ▲헬렌카렌 더 프리미엄 레이스 카라 셔츠+배럴 팬츠+기자면 티셔츠 ▲헬렌카렌 시어셔츠 등의 방송을 진행했다.

그 결과 6회 모두 매진을 기록했으며 총 주문 금액은 약 20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평균 약 225%의 방송 목표 달성률을 기록하며 매진을 넘어서는 인기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SK스토아의 헬렌카렌, 인디코드 등 PB가 확보한 충성 고객 사이에서 올 시즌 새로 선보인 프리미엄 라인업 ‘헬렌카렌 더 프리미엄’까지 흥행 가도에 오른 것이다. 김민향 쇼호스트와 지난해 새로 기획한 여성 토탈 패션 프로그램 ‘취향상점’의 인기도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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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토아_헬렌카렌 더 프리미엄 데님 셔츠

SK스토아는 신상품을 대거 선보이며 ‘패션 맛집’ 행보를 이어가겠다는 포부다. 먼저 오는 21일 오후 10시 21분부터 진행하는 방송을 통해 ‘헬렌카렌 더 프리미엄 데님 셔츠’를 판매한다. 감각적인 워싱이 돋보이는 데님 셔츠로 트렌디하면서 캐주얼한 연출을 도와준다. 가격은 6만9900원.

또한 다음달 4일에는 빨라지는 여름철을 대비해 ‘헬렌카렌 더 프리미엄 링클 프리 재킷’을 선보인다. 구김없이 한여름까지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는 소재감으로 실용성까지 높였다. 블랙, 그레이블루, 화이트 등 세가지 생각으로 마련했고 가격은 7만9900원에 판매한다.

이 밖에도 ‘헬렌카렌 블루종 아트웍 티블라우스’, ‘헬렌카렌 나일론 배럴 팬츠’ 등 신상품을 연이어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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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토아_헬렌카렌 더 프리미엄 데님 셔츠

인디코드도 흥행 가도에 합류한다. 오는 3월26일 오후 6시 31분 방송을 통해 ‘인디코드 멀티 썸머 에어수트’를 선보인다. 재킷과 팬츠 2종을 제공하는 가성비 세트 구성이며 가격은 8만9900원이다. 연이어 ‘인디코드 뉴 워셔블 비스코스 썸머 니트’, ‘인디코드 썸머 라이트 스트레치 데님’ 등 여름을 겨냥한 상품을 내놓을 예정이다.

신희권 SK스토아 커머스사업본부장은 ”SK스토아가 오랜 기간 야심차게 준비한 끝에 선보인 패션 PB 신상품들이 고객에게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며 연속 매진을 기록하고 있다”며 “이 같은 흥행을 이어가기 위해 트렌드와 날씨를 고려한 신상품을 계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SK스토아의 ‘헬렌카렌 더 프리미엄 데님 셔츠’ 화보 이미지. SK스토아는 선보인 2026년 봄·여름(SS) 시즌 패션 PB(Private Brand) 라인업이 연속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인기를 이어가기 위해 헬렌카렌과 인디코드 등 PB 신상품을 연이어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