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셀 거래 등장 속 재입고 준비, 품절 제품 재입고 준비 중
프리미엄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MLB가 브랜드 앰버서더 카리나와 함께 선보인 ‘MLB KARINA EDITION : VOL.2’ 컬렉션이 공개 이후 전체 제품이 빠르게 품절되며 소비자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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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MLB |
해당 컬렉션은 3월 4일 오후 12시 MLB 공식 온라인몰과 무신사를 통해 출시됐으며, 카리나가 화보에서 착용한 스카이블루 볼캡을 포함하여 컬렉션 전체 제품이 판매 시작 이후 단기간 내 품절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온라인몰과 SNS 채널을 중심으로 해당 제품의 재입고 일정에 대한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
또한 일부 제품의 경우 온라인 커뮤니티와 리셀 플랫폼을 중심으로 재판매 거래가 등장하며 정가 대비 가격이 형성된 게시글이 확인되고 있다. 카리나가 화보에서 착용한 스카이블루 볼캡은 정가 (5만3천원) 대비 3배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지속 거래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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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MLB |
앞서 MLB는 25FW 시즌 ‘카리나 에디션’을 처음 선보인 바 있으며, 당시에도 제품이 빠르게 품절되며 추가 구매 문의가 이어진 바 있다. 이번 ‘MLB KARINA EDITION : VOL.2’ 역시 출시 이후 비슷한 흐름을 보이며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MLB 관계자는 “카리나 에디션에 대한 소비자 문의가 이어지면서 일부 품절 제품에 대한 재입고를 준비하고 있다.”며 “재입고 일정은 3월 13일 오후 12시, MLB 공식 온라인몰과 무신사, 일부 MLB 오프라인 매장에 한해 입고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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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MLB |
‘MLB KARINA EDITION : VOL.2’ 컬렉션 재입고 관련 상세정보는 MLB 온라인몰 및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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