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뜰리에 드 루멘(Atelier de Lumen), 26SS 컬렉션 공개

분주한 도시의 일상 속, 잠시 숨을 고르는 순간을 담은 26SS 컬렉션 


아뜰리에 드 루멘 (Atelier de Lumen)이 26 SS 시즌의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NOISE HEALER’를 타이틀로 한 이번 컬렉션은 도시의 소음 속에서도 평온과 따뜻함을 잃지 않는 ‘도시의 힐러’에게서 영감을 받았다.

Atelier de Lumen, 아뜰리에 드 루멘,
사진제공: 아뜰리에 드 루멘(Atelier de Lumen)

 
분주한 일상 속, 속도를 늦추고 잠시 숨을 고르는 순간을 포착하고 그 순간 함께하는 루멘의 가방을 인물의 감정과 태도를 담아내는 매개체로 그려냈다. 또한 도시의 거친 리듬과 부드러운 호흡의 대비를 통해 ‘힐링’이라는 보이지 않는 감각을 시각화했으며, 부드럽고 유연한 실루엣과 소재로 편안함과 여유를 표현했다.

Atelier de Lumen, 아뜰리에 드 루멘,
사진제공: 아뜰리에 드 루멘(Atelier de Lumen)

특히, 과하지 않은 미니멀한 디자인의 ‘필로우 호보 백’은 부드럽게 흐르는 곡선 실루엣과 은은한 광택의 소프트 소가죽을 사용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준다. 마그네틱 클로저로 오픈과 클로징이 편하며, 내부는 오픈 포켓과 지퍼 포켓을 별도로 구성해 실용성을 높였다.

또한 마이크로파이버 스웨이드 라이닝으로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나며 소지품이 많아도 형태를 안정적으로 유지해준다 세트로 구성된 키링 참을 활용한 다양한 연출도 가능하다. 

부드러운 볼륨과 컴팩트한 실루엣의 ‘필로우 호보 백’, ‘필로우 토트 백’ 등 출시


Atelier de Lumen, 아뜰리에 드 루멘,
사진제공: 아뜰리에 드 루멘(Atelier de Lumen)

'필로우 토트 백'은 부드러운 볼륨감과 컴팩트한 사이즈로 데일리백으로 활용하기 좋다. 버클 스트랩으로 길이를 조절해 토트백부터 숄더백까지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고, 사이드의 D링 디테일로 키링을 걸 수 있도록 했다. 편리한 지퍼 클로징 방식과 내부의 오픈 포켓으로 실용성을 높였으며. 마이크로파이버 스웨이드 라이닝으로 가벼움과 내구성도 더했다. 

Atelier de Lumen, 아뜰리에 드 루멘,
사진제공: 아뜰리에 드 루멘(Atelier de Lumen)

루멘 26SS 컬렉션은 2월 23일부터 아뜰리에 드 루멘의 한남 스토어와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으며 3월 1일까지 신상품 15%, 전상품 10% 할인을 진행한다. 또한 신상품 카테고리 내 상품 구매 고객에게는 플랫 멀티케이스를 선착순으로 증정하고 스토어 회원에게는 10% 장바구니 할인 쿠폰을 추가로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루멘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