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른 '스쿨더키퍼스(SCHL the keeepers)'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서 첫 팝업 오픈

주식회사 아른의 주니어 패션 브랜드 스쿨더키퍼스(SCHL the keeepers)가 1월 23일부터 2월 1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0층 팝업존에서 첫 오프라인 팝업 매장을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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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스쿨더키퍼스(SCHL the keeepers)


스쿨더키퍼스는 ‘아이들이 앞으로 만들어갈 세계는 어떤 모습일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주니어 아이들의 무한한 가능성과 다양성을 스타일과 디자인으로 풀어내는 주니어 패션 브랜드다.

이번 팝업은 브랜드의 세계관과 방향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팝업 매장에서는 2026 신학기 시즌을 겨냥한 봄 신상 제품을 오프라인에서 최초 공개하며, 스쿨더키퍼스의 대표 아이템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시즌은 각자의 색과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담아낸 아이템들로 구성됐으며, 여아를 위한 제품부터 성별에 구애받지 않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아이템 스타일링까지 폭넓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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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스쿨더키퍼스(SCHL the keeepers)

특히 첫 팝업을 기념해 구매 고객을 위한 다채로운 혜택과 이벤트가 마련됐다. 제로 백팩 구매 고객에게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자판 키링이 증정되며,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시그니처 삭스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구매 금액별 사은 혜택도 진행된다. 

이윤주 스쿨더키퍼스 상무는 “이번 팝업은 브랜드의 첫 오프라인 공식 데뷔 무대이자, 아이들의 개성과 가능성을 존중하는 스쿨더키퍼스의 철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주니어 패션 시장에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