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9'시그니처 로고로 인지도를 쌓아 온 스트리트 캐주얼 '아카이브 볼드(ARCHIVE BOLD)'가 대표 아이템인 ‘939 스웻 팬츠’의 누적 판매량이 20만 장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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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 아카이브 볼드(ARCHIVE BOLD) |
‘939 스웻 팬츠’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939 로고를 전면에 내세운 디자인으로, 스트리트 무드와 실용성을 균형감 있게 담아낸 팬츠다. 활동성을 고려한 편안한 착용감과 트렌디한 실루엣으로 댄스 퍼포먼스는 물론 일상 스타일링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해, 출시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스테디셀러로 평가받고 있다.
2020년 브랜드 론칭 이후 아카이브 볼드는 단순한 패션 브랜드를 넘어, 댄스를 비롯한 다양한 창작자들과의 협업을 통해 스트리트 문화를 함께 만들어오며 차별화된 행보를 이어왔다. 이러한 브랜드 철학은 ‘939 스웻 팬츠’를 통해 자연스럽게 대중에게 각인됐으며, 특히 유명 댄서들의 착용과 퍼포먼스 콘텐츠를 통해 아이코닉한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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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 아카이브 볼드(ARCHIVE BOLD) |
그 결과 ‘939 스웻 팬츠’는 MZ세대를 중심으로 ‘바지 맛집’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브랜드를 대표하는 핵심 아이템으로 성장했다. 단일 제품으로 단기간 누적 판매 20만 장을 달성한 이번 성과는, 아카이브 볼드가 국내 스트리트 패션 신(scene)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기록으로 평가된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하나의 제품을 넘어, 아카이브 볼드가 지속해 온 대담한 시도와 스트리트 문화에 대한 진정성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창작자와의 소통을 기반으로 스트리트 문화를 확장하며, 패션과 콘텐츠를 아우르는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