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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LouisVuitton), ‘여행’을 모티브로 서울 도산 스토어 리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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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 이 브랜드 헤리티지인 ‘여행’에서 영감을 받아 서울 도산 스토어를 리뉴얼했다.  루이 비통 서울 도산 스토어 전경  이번 리뉴얼은 루이 비통 의 ‘여행 예술(Art of Travel)’을 상징하는 트렁크를 활용한 디스플레이가 특징으로, 외관부터 인테리어까지 메종의 아이코닉한 감성을 녹여냈다.  매장 밖에는 트렁크를 배치해서 만든 ‘에펠 타워’가 설치되었으며, 매장 1층 중앙에는 트렁크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의 커다란 타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계단과 벽에도 트렁크의 디자인 요소를 더해 매장 어느 곳에서나 루이 비통의 DNA인 ‘말티에(트렁크 메이커)’ 헤리티지를 느낄 수 있다.  특히, 해당 스토어에서는 루이 비통 이 다시 한번 여행 예술을 탐구하며 2024년 여름 시즌을 위해 고안한 ‘플라이트 모드(Flight Mode)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여행의 과정은 물론, 여행지에서의 시간을 위해 마련된 이번 캡슐 컬렉션은 한층 더 다채로워진 현대적인 여행 방식을 위한 레디-투-웨어, 여행용 가죽 제품, 신발 및 액세서리로 구성되었다. 한편, ‘루이 비통 시티 가이드 - 서울' 에디션을 테마로 새롭게 꾸며진 3층 카페에서는 서울의 야경을 만끽할 수 있다.  루이 비통 서울 도산 스토어 3층 전경 카페에서 선보이는 디저트 및 패키지  이번 카페는 ‘여행’에서 영감을 받은만큼 정기적으로 특정 국가의 대표적인 디저트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며, 첫 번째 나라는 프랑스로 마카롱, 밀푀유 등 루이 비통의 로고가 더해진 디저트와 함께 마치 여행 온 것 같은 기분을 즐길 수 있다.  루이 비통은 시티 가이드 시리즈를 통해 지난 20년간 전 세계 도시 곳곳의 변화하는 모습을 감각적인 시선으로 담아내며, 패션, 디자인, 현대 미술, 먹거리, 문화 등에 대한 남다른 식견을 제공해 왔다.  루이 비통 은 지난 2022년 서울 단행본 개정판을 선보였으며, 글로벌 대중문화의 허브가 된 서울의 현재 모습을 故 박서보 화백의 시선으로 담은 것이 특징이다.  ■  루이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