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비스(회장 도상현)의 여성 패션 브랜드 지센(ZISHEN)이 배우 배윤경을 온라인 전용 컬렉션 앰버서더로 발탁하고 화보를 공개했다. 고객 선호도와 판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하반기 니트·아우터 공급 물량을 확대하고 온라인 고객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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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지센(ZISHEN) |
[피플게이트] 위비스(회장 도상현)가 전개하는 여성 패션 브랜드 지센(ZISHEN)이 배우 배윤경을 온라인 전용 컬렉션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지센은 배윤경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하고, 2026년 하반기 프리미엄 니트와 아우터를 중심으로 온라인 전용 상품의 공급 물량을 확대한다.
상품 전략의 기준은 고객 선호도와 축적된 판매 데이터다. 지센은 수요가 확인된 핵심 아이템에 집중하는 한편, 앰버서더 화보와 콘텐츠를 활용해 온라인 컬렉션의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온라인 팬츠 ‘핏센’ 성과 바탕으로 핵심 상품 집중
지센은 2025년 온라인 전용 팬츠 라인 ‘핏센’을 선보였다. 기존 고객이 선호하는 아이템과 판매 데이터를 토대로 핏과 사이즈를 개발하고, 소재·실루엣·기장별로 구성을 세분화했다.
브랜드 측은 다양한 체형과 취향을 고려한 팬츠 구성이 재주문 생산과 완판으로 이어졌으며, 원피스와 니트에서도 완판 사례가 나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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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지센(ZISHEN) |
하반기에는 상품 종류를 늘리는 것보다 판매 수요가 확인된 니트와 아우터에 집중한다. 소재와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디자인을 중심으로 온라인 전용 컬렉션을 강화할 방침이다.
배윤경 화보, 캐시미어 니트와 색상 조합에 초점
온라인 전용 컬렉션 화보는 캐시미어 니트를 비롯한 프리미엄 니트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단독으로 입거나 아우터 안에 겹쳐 입을 수 있는 기본 디자인에 다양한 색상을 더했다.
배윤경은 간결한 니트에 포인트 색상을 활용하고, 함께 착용한 옷의 색감을 연결하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화보에서는 버건디 니트에 연한 핑크색 니트를 어깨에 두르거나, 블루 니트와 그린 컬러 아이템을 조합한 모습을 담았다.
지센은 하의와 액세서리 조합에 따라 일상복과 출근룩, 모임룩으로 활용할 수 있는 컬렉션을 소개한다. 배윤경은 tvN ‘웨딩 임파서블’, KBS ‘연모’ 등에 출연한 배우로, 이번 화보를 통해 지센의 온라인 전용 상품을 선보였다.
지센은 앞으로도 앰버서더 협업과 콘텐츠를 이어가며 신규 온라인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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