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 같은 편안함’…마리떼, 올데이웨어 트렌드 제안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가 2026 SS 언더웨어 캠페인 ‘Pure. Soft. All-day.’를 공개했다. 여성 드로즈 신규 라인과 라운지웨어 확장을 통해 ‘올데이웨어’ 트렌드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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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 |
레이어(대표 신찬호)가 전개하는 프렌치 감성 캐주얼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가 2026 SS 시즌을 맞아 언더웨어 캠페인 ‘Pure. Soft. All-day.’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공기 같은 편안함’을 테마로, 피부에 닿는 가벼운 촉감과 여유로운 일상의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특히 언더웨어를 단순한 속옷이 아닌, 하루 종일 착용하는 ‘올데이웨어’로 확장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 점이 특징이다.
마리떼는 이번 시즌 여성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드로즈 및 트렁크 라인을 새롭게 선보였다. 대표 제품인 ‘여성 로고 이밴드 드로즈’는 클래식한 로고 디자인과 함께 활동성을 강화해 압박감 없는 편안함과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동시에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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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 |
또한 냉감 소재를 적용한 ‘쿨(COOL)’ 시리즈를 통해 여름철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성별 구분 없이 착용 가능한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도를 높였다.
언더웨어와 일상의 경계 허문 ‘올데이웨어’ 전략
이번 캠페인은 언더웨어와 일상복의 경계를 허무는 디자인 확장에 초점을 맞췄다.
브라탑 라인은 ▲클래식 로고 베이직 브라탑 ▲링거 캐미 브라탑 ▲링거 탱크 브라탑 ▲포인텔 브라탑 등 다양한 스타일로 구성됐으며, 라운지웨어 역시 ▲클래식 로고 라운지 세트 ▲포인텔 라운지 세트 ▲포인텔 캐미 라운지 세트 등으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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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 |
이를 통해 실내 휴식은 물론 가벼운 외출까지 가능한 ‘셋업 스타일링’을 완성하며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았다.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 관계자는 “언더웨어가 하루 종일 몸에 가장 가까이 닿는 ‘공기 같은 존재’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여성 드로즈와 라운지웨어 등 확장된 제품군을 통해 진화한 언더웨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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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 |
해당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비롯해 네이버스토어, 29CM, 무신사 등 주요 플랫폼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는 1972년 설립 이후 유러피안 감성을 기반으로 한 캐주얼 스타일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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