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명동에 이어 성수 상륙… “또 하나의 필수 방문코스” 예고
비케이브(B.CAVE)가 전개하는 스트릿 컬처 기반 브랜드 와키윌리(Wacky WiLLy)가 서울 성수동에 세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다. 이번 매장은 홍대, 명동에 이은 세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로, 브랜드의 정체성과 감성을 집약한 공간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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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와키윌리(Wacky WiLLy) |
와키윌리는 그동안 홍대와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를 통해 브랜드 특유의 유쾌한 감성과 예술적 무드를 공간에 녹여내며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해왔다.
두 매장은 MZ세대 사이에서 ‘필수 방문코스’로 자리잡으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이번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 역시 트렌드와 문화의 중심지로 떠오른 성수의 지역적 특성과 결합해 또 하나의 새로운 브랜드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스트릿 컬처 감성 담은 브랜드 공간… 성수에서 새로운 경험 선보여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매장에서는 전 상품 할인 프로모션이 진행되며, 고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뽑기 이벤트 등 현장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3월 13일부터는 매주 주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고객들이 와키윌리의 브랜드 감성을 보다 깊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성수 매장은 지역의 창의적이고 예술적인 분위기를 반영해 단순한 판매 공간을 넘어 문화와 체험이 결합된 공간으로 운영되며, 향후에도 장소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이벤트를 주기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와키윌리의 시그니처 그래픽 아이템과 시즌 신상품을 비롯해 다양한 스트릿 캐주얼 라인업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와키윌리의 다채로운 제품과 브랜드가 추구하는 유스 컬처 감성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한편, 와키윌리 관계자는 “홍대와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가 많은 사랑을 받아온 만큼, 성수 매장 역시 브랜드 문화를 공유하고 새로운 영감을 얻을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성수를 찾는 고객들에게 또 하나의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는 브랜드 명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