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인 디자인과 독창적인 스토리텔링으로 글로벌 패션 씬을 리드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 앤더슨벨(Andersson Bell)이 영국의 클래식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슈즈 브랜드 클락스 오리지널스(Clarks Originals)와 첫 번째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공개했다.
![]() |
| 사진제공 : 앤더슨벨 (Andersson Bell) |
지루한 유행의 굴레 속에서 우리를 깨울 강렬한 협업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이번 협업은 단순히 두 브랜드의 로고를 나열하는 차원을 넘어서 앤더슨벨이 추구하는 ‘과거와 현재의 공존’이라는 철학을 클락스가 갖고 있는 200년을 넘는 헤리티지에 투영한 프로젝트로, 두 브랜드는 각자의 고유한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도 클락스의 아이코닉한 '왈라비'에 앤더슨벨만의 공예적 디테일을 이식한 것이다.
![]() |
| 사진제공 : 앤더슨벨 (Andersson Bell) |
공개된 이미지 속 슈즈는 정교한 레이저 커팅 패턴과 펀칭 디테일이 가미된 어퍼(Upper)가 특징으로, 기존 왈라비의 미니멀한 실루엣에 화려한 입체감을 더했다.
![]() |
| 사진제공 : 앤더슨벨 (Andersson Bell) |
특히 슈레이스(신발끈) 부분의 변주가 돋보인다. 하이킹 부츠에서 영감을 얻은듯한 메탈릭한 아일렛 장식과 앤더슨벨의 로고가 각인된 별 모양 가죽 패치 디테일은 이번 콜라보레이션의 정체성을 극명하게 보여준다. 또한 슈레이스 끝단에 적용된 비비드한 청록색(Teal) 포인트는 차분한 블랙과 탄(Tan) 컬러 베이스 위에서 세련된 시각적 대비를 이룬다.
![]() |
| 사진제공 : 앤더슨벨 (Andersson Bell) |
두 가지의 컬러로 선보이는 이번 아이템들은 브라운 톤의 '탄(Tan)' 컬러는 클래식한 멋을, '블랙' 컬러는 도시적인 시크함을 극대화한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오프라인에서는 앤더슨벨 경복궁 스토어와 무신사 킥스 홍대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의 경우 앤더슨벨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무신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며, 전 세계에서 한국에서만 먼저 공개되었으며, 일본 및 유럽 지역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Creative Director: Do Hun Kim
Photography: Jorge Perez
Stylist: Cara Cano @Trouble Mgmt
Art director: Yeeun Chi
Casting: AMC Casting @Trouble Mgmt
Grooming: Jose Carlos @Uno Artist
Models: JP @select Models / Dami @state Mngt
Production: La Flaca
.jpg)
.jpg)
.jpg)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