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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캐주얼슈즈 '클락스 오리지널스(CLARKS ORIGINALS)', 2024 썸머 룩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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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캐주얼슈즈 브랜드 클락스 오리지널스(CLARKS ORIGINALS)는 글로벌 최초로 한국에서 진행한 2024 썸머 룩북을 공개했다.  사진제공: 클락스 오리지널스 (CLARKS ORIGINALS) 이번 시즌 선보인 룩북은 ‘클락스 오리지널스 코리아’에서 진행하여 글로벌에 선보인 최초의 케이스로 핫한 썸머 시즌을 겨냥하여 오픈했다.  공개된 클락스 오리지널스 썸머 룩북에서는 스테디셀러인 왈라비, 데저트 트랙 아이템뿐만 아니라 다양한 라인의 제품들을 통해 여름 일상 속 트렌디하면서도 데일리로 편안하게 착용 가능한 썸머 캐주얼룩을 다채롭게 선보였다.  또한, 룩북을 통해 클락스 오리지널스 제품의 여름 스타일링을 보다 쉽게 접근하면서 특별하게 연출할 수 있는 다양한 코디 팁을 제안한다.  한편, 24 썸머 룩북 속 다양한 제품들은 클락스 오리지널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https://clarkskorea.com) 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클락스 오리지널스 (CLARKS ORIGINALS) ■ # 피플게이트(www.peoplegate.co.kr) 게재 문의 : peoplegate1@gmail.com  ■ Consultation and request for publication of #PEOPLEGATE article: peoplegate1@gmail.com

클락스 오리지널스(CLARKS ORIGINALS), 시빌리스트(CIVILIST)와 협업 제품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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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캐주얼 슈즈 브랜드 클락스 오리지널스(CLARKS ORIGINALS) 가 지난 5월3일(금), 베를린 기반의 스트리트 웨어 브랜드 ‘시빌리스트(CIVILIST)’와 협업 제품을 발매했다.  사진제공: 클락스 오리지널스 (CLARKS ORIGINALS)  클락스 오리지널스의 대표 상품인 ‘왈라비’와 ‘트렉 뮬’을 활용한 협업 제품이 공개, 시빌리스트 팀 멤버들이 직접 그린 핸드 드로잉 이미지와 낙서들이 시빌리스트 로고와 함께 어퍼 전체에 디보싱(음각 처리) 된 디자인을 선보였다.  두 스타일 모두 블랙 스웨이드 컬러로 발매, 시빌리스트 단독 상품인 왈라비 퍼플 스웨이드도 공개됐다.  시빌리스트는 2009년 독일 베를린의 미떼 도심에서 시작된 스트리트 웨어 브랜드로 베를린의 클럽 문화와 아티스트, 스케이트보드 씬에서 영향을 받았으며, 확고한 개성과 진정성을 보여주며 스케이트 보더들의 컬쳐 허브이자 아지트로서 자리 잡았다.  사진제공: 클락스 오리지널스 (CLARKS ORIGINALS)  사진제공: 클락스 오리지널스 (CLARKS ORIGINALS)  커뮤니티와 문화에 초점을 두어 스케이트보드 숍 및 스트릿웨어 부티크, 전시 공간으로서도 역할을 하고 있으며 자체 의류 라인도 유명하여 칼하트, 라코스테, 아디다스, 스투시, 컨버스, 반스, 나이키 등과도 협업을 지속중이다.  클락스 오리지널스 와 시빌리스트의 협업 제품은 5월 3일 전 세계 동시 발매되었으며, 한국에서는 왈라비 블랙 스웨이드 제품 한가지가 시판됐다. 제품은 웍스아웃, 카시나, 스컬프 스토어, 튠, 분더샵 매장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으며 공식몰( www.clarkskorea.co.kr )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사진제공: 클락스 오리지널스 (CLARKS ORIGINALS)  ■ 클락스 오리지널스   클락스는 1825년 영국 사이러스 & 제임스 클라크(Cyrus & James Clark) 형제가 양가죽 슬리퍼를 만들면서 태어난 캐주얼 슈즈 브랜드로, 2025년이면 탄생 200주년을 맞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