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패션협회, 신규 회원사 간담회 개최

패션협회 회원사간 교류·협력 네트워크 강화

한국패션협회(회장 성래은)는 지난 3월 17일(화), 섬유센터 17층에서 신규 가입 및 기존 회원 11개사가 참석한 가운데 ‘회원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한국패션협회,
2026 한국패션협회 신규 회원사 간담회 참석자 단체 사진

이번 간담회는 협회 회원사로서의 활동을 처음 시작하는 회원사에게 협회 사업을 소개하면서 회원사 간 교류를 활성화하는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특히, 브랜드, 제조, 테크, 유통 등 다양한 스트림이 참여하는 자리여서 실질적 협력에 도움이 되었다는 평이다. 

간담회는 △K-패션 글로벌 진출 지원&스트림간 협력 강화 △의류제조 경쟁력 강화 △K-패션 지식재산권 보호&패션AI얼라이언스 △경영 역량 강화&대정부 건의 협회의 사업안내와 회원사들의 자사 소개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또한, 참석 회원사 간 자유로운 교류의 시간을 마련하여 국내외 산업 정보와 인사이트를 공유하였다.

성래은 회장은 “회원사 간담회가 단순한 교류의 자리를 넘어 서로에게 필요한 네트워킹, 인사이트를 얻어갈 수 있는 실질적인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패션산업은 다양한 업종을 아우르는 만큼 앞으로 회원사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나아가, 패션산업의 발전을 도모하는 발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2월 3일(화) 개최된 1차 신규 회원사 간담회에 이은 금년 두 번째 행사로 협회는 앞으로 회원사 간 네트워킹 행사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브랜드, 디자이너, 제조, 테크, 유통 등 다양한 분야 회원사가 활동하는 패션산업 대표 단체로서의 강점을 적극 살려 소재 등 타 스트림과의 협력 강화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