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CS, 서울숲역 디타워에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패션 브랜드 PVCS(대표 백종민)가 서울숲역 디타워 서울포레스트 1층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정식 오픈했다.

PVCS
이미지 제공 : PVCS

2월 19일(목) 가오픈을 시작으로, 2월 20일(금) 오픈한 이번 플래그십 스토어는 기존 한남동 쇼룸과는 차별화된 운영 방식으로, PVCS 웹사이트에서 론칭 예정인 제품을 매장에서 미리 시착하고, 나아가 현장에서 바로 구매까지 가능하도록 구성해 브랜드 경험의 밀도를 높였다.

새롭게 선보이는 PVCS 플래그십 스토어는 화이트 톤을 기반으로 한 미니멀한 공간에 전면 통유리 설계로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건물 외관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세련되고 도시적인 무드를 구현했으며, 브랜드 특유의 절제된 감각을 공간 전반에 담아냈다.

또한, 쾌적한 쇼핑 환경을 위해 한 번에 2팀만 입장이 가능하도록 운영한다. 방문객들은 매장에 비치된 웨이팅 시스템을 통해 입장 대기를 접수할 수 있어 긴 줄을 서지 않고도 주변 상권을 이용하며 본인의 순서에 맞춰 여유롭게 쇼핑을 즐길 수 있다.

오픈을 기념한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오픈 당일부터 한 달간 현장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선착순 방문 고객에게는 쿠키를 무료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됐다.

PVCS 관계자는 “서울숲역 바로 앞에 위치한 이번 플래그십 스토어는 고객들이 PVCS의 제품을 가장 빠르고 편안하게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오프라인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서비스를 통해 고객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PVCS는 미니멀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바탕으로, 일상에서 오래도록 입을 수 있는 제품을 선보여온 브랜드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오프라인 쇼룸을 중심으로 운영해왔으며, 이번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통해 고객 접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PVCS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계정(@pvcs_official, @pvcs_flagshipstore)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