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패션그룹형지인 게시물 표시

패션그룹형지, ‘2024 대한민국창업문화대상’ 산업부 장관 표창 수상

이미지
패션그룹형지(부회장 최준호) 가 지난 6월27일 열린 ‘2024 대한민국창업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7월3일 전했다.  사진 : 패션그룹형지 최준호 부회장이 지난 27일 열린 ‘2024 대한민국창업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올해 21회째를 맞은 ‘대한민국창업문화대상’은 혁신과 열정으로 시장 개척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우수 창업 기업과 경영인을 찾아 널리 알리기 위해 만들어진 상이다.  패션그룹형지 는 가성비와 실용성을 중심으로 ‘국민복’ 브랜드 시장을 개척하고, 가두 매장을 적극 활용하여 고용 창출 효과를 가져온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하게 됐다.  실제로 형지는 여성 어덜트 캐주얼 시장의 30%를 차지하는 크로커다일레이디, 샤트렌, 올리비아하슬러 3개 브랜드로 중년 여성 패션 분야의 새로운 장을 열었으며, 고객들의 변화하는 취향과 눈높이에 맞춰 경쟁력 있는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국민복 브랜드로 확고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지방 가두점에서 시작해 수도권으로 매장을 점차 확대해 오면서 지역 경제 발전과 고용 창출에 기여하며 서민 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최준호 부회장은 “국민들의 옷 입는 스트레스를 없애주겠다는 창업 정신을 바탕으로 패션산업 발전을 위해 펼쳐온 진정성 있는 행보들로 인해 이번 상을 받게 된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최고의 제품을 선보이는 동시에 전국의 모든 점주들과 상생하며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관련 기사 보기 최병오 패션그룹형지(Hyungji) 회장, 대한민국 100대 CEO 13년 연속 선정 https://www.peoplegate.co.kr/2024/05/hyungji-100-ceo-13.html 형지엘리트(hyungji-elite.com) 매출 1000억 돌파 영업이익 92% 신장, 3분기 누적 957억원 "영업이익 92% 신장, 2배 가까

패션그룹형지, 해양경찰청과 사회공헌 업무협약

이미지
송도 소재 기업∙기관 환경보호, 해양안전 함께 추진 패션그룹형지(부회장 최준호) 와 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이 인천 송도국제신도시에 소재한 기업∙기관으로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패션그룹형지 최준호 부회장 명예해양경찰관 위촉식. 왼쪽부터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한국섬유산업연합회 회장), 최준호 부회장, 김종욱 해양경찰청 청장 패션그룹형지는 지난 6월28일 해양경찰청, 재난안전교육협회와 송도 소재 해양경찰청에서 해양안전 및 해양환경보호 활동 추진 기반 마련을 위한 3자간 사회공헌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패션그룹형지는 해양안전물품(3,000만원 상당의 구명조끼) 제공과 해양안전, 환경보호 홍보 활동에 나서고, 해양경찰청과 재난안전교육협회는 해양안전교육 전문강사 및 공익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사회공헌사업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 3개 기관은 안전하고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추진과제를 선정하여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패션그룹형지, 해양경찰청, 재난안전교육협회 업무협약식. 왼쪽부터 최준호 패션그룹형지 부회장, 오상권 해양경찰청 차장, 박건태 재난안전교육협회 회장 이날 협약식에 앞서 민경협력 치안체계 구축 등을 위해 노력한 패션그룹형지 최준호 부회장을 명예해양경찰관(경감)으로 위촉했으며, 위촉장, 명예해양경찰관증과 함께 해양경찰 제복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최준호 패션그룹형지 부회장은 “해양경찰청과 협력을 통해 향후 추진할 다양한 해양 관련 활동들이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동행이 되기를 바란”며 “향후에도 환경보호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나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최병오 회장은 “협약식을 계기로 해양경찰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고 특히 김종욱 청장님의 역경 스토리를 듣고 감명을 받았다. 저는 부산 출신으로 유년시절에 마도로스를 꿈꾸었는데 최 부회장의 명예해양경찰 위촉에 감회가 남달랐다”면서 “송도 소재 기업 및 기관이 힘을 합해 사회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

형지 크로커다일레이디(CROCODILE LADIES), 에스콰이아(ESQUIRE)와 콜라보한 백팩·샌들 출시

이미지
패션그룹형지(부회장 최준호) 가 전개하는 여성 캐주얼 브랜드 ' 크로커다일레이디 '가 여름 시즌을 맞이해 형지에스콰이아 와 콜라보한 잡화 상품이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 : 크로커다일레이디 형지에스콰이아 콜라보 백팩 가죽 제품의 명가 형지에스콰이아와 콜라보로 지난달부터 선보인 백팩은 멋스럽고 실용적인 디자인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성비까지 챙긴 상품이다.  출시 직후 뜨거운 반응으로 이번 계절에 맞춰 생산한 물량의 대부분을 5월 한 달간 판매하며 70%의 높은 판매율을 기록했다.  콜라보 백팩은 고객 성원에 힘입어 리오더 생산에 들어갔다. 제화 명가 형지에스콰이아의 세련된 디자인과 품질이 돋보이는 여름 샌들 4종도 콜라보 상품으로 함께 선보였다.  크로스 밴딩 디자인으로 멋스러움을 더했고, 쿠션이 좋고 가벼워서 편안하게 착용이 가능하다. 특히 갑작스럽게 찾아온 더위로 시원하고 발이 편한 샌들을 찾는 고객이 늘면서 판매가 증가하고 있다.  크로커다일레이디 관계자는 “국가대표 제화∙잡화 브랜드 에스콰이아의 탄탄한 기술력과 디자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탄생한 콜라보 상품이 고객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에스콰이아를 비롯해 계열사 브랜드와의 다양한 협업으로 시너지를 발휘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패션으로 행복을 드리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패션그룹형지의 또 다른 여성 캐주얼 브랜드 올리비아하슬러 역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에스콰이아와 콜라보한 가죽 토트백을 선보였다.  모임은 물론이고 가벼운 외출에도 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심플한 디자인에 다양한 컬러로 출시해 60%의 높은 판매율을 기록했다.  이러한 협업 상품 인기에 힘입어 이달 초에는 올리비아하슬러-에스콰이아의 콜라보 소가죽 핸드백도 선보였다.  ■ #피플게이트(www.peoplegate.co.kr) 게재 문의 : peoplegate1@gmail.com  ■ Consultation and request for publication of #

패션그룹형지(Hyungji) 샤트렌(CHATELAINE), 스타일과 실용성 다 잡은 ‘트윈원 원피스’ 인기

이미지
패션그룹형지(부회장 최준호) 의 여성 캐주얼 브랜드 샤트렌 ( CHATELAINE) 이 여름 시즌을 맞아 다양한 스타일로 착용 가능한 ‘트윈원(Twin One) 원피스’를 출시했다.  사진 : 패션그룹형지 여성캐주얼 샤트렌 트윈원 원피스는 두 벌의 옷을 따로 또 같이 입을 수 있다는 ‘트윈(Twin)’과 여러 시즌에 걸쳐 입을 수 있다는 ‘비트윈(Between)’의 의미를 담았다.  민소매 원피스와 셔츠형 자켓으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하게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셋업 스타일로 편안하고 우아하게 차려입은 듯한 룩으로 연출하거나, 각각 다른 아이템과 매치해 실용적이면서도 멋스럽게 드레스업할 수 있다.  특히 냉방기 가동으로 실내∙외 온도 차가 큰 여름철에 별도로 겉옷을 챙길 필요 없이 간편하게 외출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이런 장점으로 트윈원 원피스의 판매율이 60%에 이를 정도로 인기다. 청량한 원단을 사용해 착용감이 쾌적하고 목 부근에 레이스 패치를 더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원피스는 샤트렌의 전속 모델 홍수현이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우아한 보야지룩의 브라운 원피스도 있다. 허리를 스트링으로 조절해 입을 수 있는 원피스와 루즈한 자켓 구성으로, 캐주얼하고 트렌디한 감성을 선사한다.  샤트렌 관계자는 “이른 더위로 원피스 수요가 늘면서 시즌리스 아이템인 트윈원 원피스를 내놓게 됐다”며 “날씨나 취향에 따라 셋업 스타일 혹은 각각 착용할 수 있어 실용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한편, 샤트렌은 최근 트렌디한 감성을 반영한 캐주얼 라인 ‘프리미에르 라인’을 선보인 바 있다. ■ #피플게이트(www.peoplegate.co.kr) 게재 문의 : peoplegate1@gmail.com  ■ Consultation and request for publication of #PEOPLEGATE article: peoplegate1@gmail.com

까스텔바작(CASTELBAJAC), 프리미엄 ‘블랙 라인’ 출시…젊은 고객층 확대 나선다

이미지
프랑스 오리진 골프웨어 브랜드 까스텔바작(부회장 최준호) 이 프리미엄 라인으로 심플하고 모던한 ‘블랙 라인’을 새롭게 선보인다.  사진 : 까스텔바작 까스텔바작 은 기존의 과감한 컬러, 화려한 패턴의 디자인과 대비되는 무채색의 깔끔한 스타일로 차별화된 라인을 선보여 젊은 고객층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젊은 감성이 더해진 아노락, 맨투맨, 점프슈트 등 트렌디한 디자인의 경쟁력 있는 제품들이 대거 포진돼 있다. SS시즌에 맞춰 선보인 대표적인 블랙 라인 상품으로는 우선 블랙 컬러에 그라데이션 로고 프린트를 적용해 독특함을 더한 집업이 있다.  안감이 메쉬로 되어 있어 여름에도 시원하게 착용 가능하다. 집업과 세트로 연출할 수 있는 프린트 스커트는 까스텔바작 로고를 볼륨 자수를 넣은 허리 밴드로 스타일과 착용감을 모두 잡았다. 트렌디한 디자인의 점프슈트도 블랙 라인으로 선보인다.  사진 : 까스텔바작 은은한 프린트와 자카드 소재로 세련되고 깔끔하며, 블랙 컬러로 시크한 무드를 완성한다. 벨트는 탈착 가능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로고 프린트로 포인트를 준 맨투맨과 반팔 반넥 티셔츠, 어디에든 매치하기 좋은 베이직 팬츠 등 다양한 제품을 내놓았다.  까스텔바작 관계자는 “고객의 다양한 취향을 맞춤 공략하기 위해 블랙 라인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라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다양한 고객층을 사로잡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 피플게이트(www.peoplegate.co.kr) 게재 문의 : peoplegate1@gmail.com  ■ Consultation and request for publication of PEOPLEGATE article: peoplegate1@gmail.com

형지엘리트(hyungji-elite.com) 매출 1000억 돌파 영업이익 92% 신장, 3분기 누적 957억원 "영업이익 92% 신장, 2배 가까이 수익성 개선"

이미지
형지엘리트(부회장 최준호) 가 핵심 사업인 ‘학생복’에 이어 ‘스포츠 상품화’와 ‘워크웨어’ 사업의 빠른 안착으로 안정적인 3강 체계를 굳히며, 3분기 누적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패션그룹형지 최준호 부회장 5월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형지엘리트의 제23기 3분기(2023.7.1~24.3.31, ※6월 결산 법인) 개별 기준 누적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72% 증가한 957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연매출인 929억원을 가뿐히 넘어섰다.  영업이익 역시 큰 폭으로 뛰었다.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1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2% 신장했다. 2배 가까이 수익성이 개선된 셈이다.  주력인 학생복 사업은 ‘교복 학교주관구매제’ 낙찰 성과로 매출이 늘고 기업 단체복 수주까지 증가하는 등 핵심 사업이 호조를 보이는 가운데,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한 스포츠 상품화 사업이 가파르게 상승세를 견인하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신장했다는 설명이다.  워크웨어 또한 B2B 신규 수주에 B2C 수요까지 공략한 판매 채널 다각화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루고 있다.  특히 스포츠 상품화 사업의 경우 기존 협업 구단의 선전에 신규 구단과 종목을 늘리며 질적∙양적 성장을 동시에 이루었다. 류현진 영입과 시즌 초반 성적 상승으로 인한 관중 증가로 한화이글스 굿즈 매출이 껑충 뛰면서 매출 신장에 한몫을 했다.  JTBC 최강야구 새시즌 굿즈 공급과, 롯데자이언츠, 한화생명e스포츠 구단 'HLE’와 스폰서십 신규 계약 또한 상승세를 이끌었다. 이러한 상승 흐름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학생복의 경우 국내에서는 차별화된 소재와 디자인으로 업계 선두를 안정적으로 지키고 있으며, 전담팀 신설과 함께 스포츠 유니폼 생산의 노하우를 담아 선보인 트렌디한 디자인의 체육복과 교복 맞춤 용품 등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형지엘리트_logo 중국과 같은 해외 시장에서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포지셔닝하며 현지 브랜드와 차별화된 전략으로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실제

최병오 패션그룹형지(Hyungji) 회장, 대한민국 100대 CEO 13년 연속 선정

이미지
매경이코노미에서 매년 선정 발표하는 ‘대한민국 100대 CEO’에서 패션그룹형지(www.hyungji.co.kr)  최병오 회장이 13년 연속 선정됐다.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 매경이코노미는 최병오 패션그룹 형지 회장을 맨주먹으로 매출 1조원 대 국가 대표 패션 기업을 일궈낸 자수성가형 CEO로 추천했다.  최병오 회장은 1982년 의류 사업을 시작해 1996년 ‘크로커다일레이디’를 선보이며 ‘여성 어덜트 캐주얼’이라는 여성복 블루오션을 개척했다며 ‘샤트렌’, ‘올리비아하슬러’를 성공시킨 이후 ‘에스콰이아’, ‘예작’, ‘엘리트학생복’, ‘까스텔바작’ 등 유서 깊은 패션 브랜드를 잇따라 인수해 현재 20개 브랜드로 전국 2000여 개 매장을 운영한다며 국가대표 패션기업을 일궜다고 평가했다. 이처럼 최 회장은 패션그룹형지를 비롯해 형지I&C, 형지엘리트, 까스텔바작의 3개 상장사, 그리고 형지에스콰이아, 아트몰링 등을 경영하고 있다. 특히 41년간 사업 다각화, 친환경·ESG 경영을 인정받아 지난해 11월 ‘제37회 섬유의 날’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고, 이는 2004년 철탑산업훈장, 2010년 은탑산업훈장에 이은 것이기에 명실공히 대한민국 섬유 패션 산업 리더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8월에는 한국섬유산업연합회장으로 선임되며 국내 섬유 패션 산업 부흥과 발전에도 적극 힘쓰고 있다.  전국 섬유업계 현장을 직접 방문해 둘러보고 애로 사항을 듣는 ‘카라반팀’ 활동, 지속가능순환경제포럼 창립, 네이버클라우드 업무협약을 통한 AI 기술 확산 지원 등 활발한 행보도 높이 평가했다. 패션그룹형지는 최 회장은 2022년 서울 역삼 사옥 시대를 마치고 인천 송도국제도시 신사옥으로 이전하고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연구개발의 허브로 삼고 있다면서 국가 대표 패션을 넘어 ‘글로벌 형지’란 비전을 이뤄내고자 한다고 말했다. ■ About Peoplegate Site ⇒ https://www.peoplegate.co.kr/p/about-peoplegate-site-wwwp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