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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카자(STUDIO CAZA) 이미지영상플랫폼(Image & Movie Platform)사업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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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카자(STUDIO CAZA) 전경 디지털과 온라인 기술의 발전을 통해 제조산업의 변화는 고도화되고 첨단화되고 있다.  영상과 패션에 대한 다양한 산업적인 비전과 창조적인 디자인 경영철학을 통해 종합예술세계를 완성하고 있는 춘추풀아트그룹이 설립한 스튜디오 카자(STUDIO CAZA)의 행보가 주목된다.  춘추풀아트그룹㈜(대표 박국화) 은 자체 영상기획마케팅을 통해 다각화된 멀티브랜딩을 구현할 패션이미지 통합플랫폼을 구축하고자 올해 3월말, 압구정 강남을지병원 사거리 인근에 스튜디오 카자(STUDIO CAZA)를 설립하였다.  CAZA_컨템포러리 디자이너브랜드_스튜디오카자촬영 스튜디오 카자(STUDIO CAZA)는 '카자(CAZA)'의 이름이 상징하듯이 ‘예술가들에 의한 창조예술구역(Creative Art Zone by Artists)’을 모토로 하는 사진영화영상 비주얼아트-디자인 전문제작스튜디오이다.  스튜디오 카자는 혁신적인 원스톱 이미지 영상디자인 제작(One-Stop IMAGE MOVIE DESIGN PRODUCTION)시스템을 갖추고 패션사진, 이미지영상, 비주얼아트, 영상오디오물 및 상업예술영화 콘텐츠까지 다양한 영상이미지를 제작하는 전문예술가들의 창작집단으로, 컨템포러리 디자이너브랜드 ‘카자(CAZA)’와 예술적인 디자인의 맥락을 같이 한다.  스튜디오 카자(STUDIO CAZA)는 이미지 스틸사진과 상업광고, 패션광고사진, 문화예술기획기반 비주얼아트 등 이미지제작이 강점이다.  동시에 종합예술로 불리는 영화제작시스템을 기반으로 고감도 영상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 설계, 편집이 가능하다. 문화영상패션기업 춘추풀아트그룹 의 자회사인 스튜디오 카자(STUDIO CAZA)는 ‘CAZA’만의 감각적이고 정제된 이미지를 온라인 세계에 담을 예정이다.  크리스 박 대표는 컨템포러리 디자이너브랜드 ‘카자(CAZA)’ 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복합적인 시도가 영상이미지 플랫폼 회사로의 활동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AZA

마론에디션(MARRON EDITION), 24 핫 썸머 컬렉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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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을 동시대적 감각으로 풀어내는 디자이너 브랜드 마론에디션(MARRON EDITOIN)이 2024 핫 썸머 컬렉션을 공개했다.  사진제공 – 마론에디션 ‘멜로즈 거리의 옆집 소녀(Girl Next Door on Melrose Ave.)’를 주제로 한 24 핫 썸머는 2000년대 스트리트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았다.  그 시절, LA의 멜로즈 거리를 활보하던 린제이 로한과 클로에 세비니 등 우리가 사랑했던 패션 아이콘들의 스타일을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플로럴 드레스와 버블 원피스 등의 러블리한 아이템은 카우보이 부츠와 빈티지 프린트 티셔츠, 데님 쇼츠 등과 매치해 반전 있는 쿨한 스트리트 스타일을 연출하고, 가볍고 시원한 기능성 소재와 잉크 블랙, 아이스 시멘트 등의 세련된 컬러 믹스로 모던하면서도 도회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빈티지한 크림 베이스에 블루 컬러의 플라워 프린트로 시원하면서도 사랑스럽게 연출한 맥시 드레스는 단독으로 우아하게 연출하거나 원하는 만큼 오픈해 데님과 함께 로브처럼 연출하기 좋다.  사진제공 – 마론에디션 사진제공 – 마론에디션 또한 사이드 포켓으로 실용적인 디테일을 더하고 허리 끈을 이용해 핏을 조절할 수 있다. 미니 드레스는 밑단의 스트링을 이용해 버블 헴라인의 벌룬 드레스로 유니크하면서도 걸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으며 실키한 소재의 슬립톱과 데님의 매치는 센슈얼하면서도 캐주얼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또한 일상은 물론 휴양지에서 활용하기 좋은 슬리브리스 톱의 미니 드레스는 자연스럽게 퍼지는 실루엣이 경쾌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해주며 사이드의 끈 디테일로 자유롭게 핏을 조절할 수 있다.  특히 데님과 함께 레이어드 하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마론에디션의 24 핫썸머 컬렉션은 6월 15일, 29CM를 통해 가장 먼저 공개되고 6월 15일 오후 7시부터 24시간 동안 29%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후 2주간 전상품 10% 할인을 한다. 자세한 사항은 마론에디션 공

김지우 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 '로끄(LAUQE)'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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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 '로끄(LAUQE)' 가 론칭, 경쾌하고 참신한 스타일로 핸드백마니아들로 부터 주목을 받고있다. 지난 2월, 로끄(www.lauqe.com) 설립과 함께 핸드백 '로끄'를 출시한 김지우 대표. 그녀가 핸드백 디자이너의 길을 선택하기 이전, 19년간 유아동복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해 온 것 부터 세인들의 관심 대상이 되고있다.  김지우 로끄(www.lauqe.com) 대표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던 중 평소에 갖고 있던 패션에 대한 관심을 가방 제작 공방을 다니면서 체감하게 되고, 35년 역사를 지닌 국내 핸드백 지갑 구두 액세서리 정통 패션잡화 디자인 제작 전문 교육기관 유형액세서리디자인스쿨(원장 오정순) 을 만나면서 김지우 디자이너의 꿈이 구체화 될 수 있었다.  김 대표는 " 유형액세서리디자인스쿨 에서 스케치부터 가방 도안을 배우며, 관련 부자재의 명칭부터 생산까지 1년간의 커리큘럼으로 핸드백 제작의 모든 과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후 사업화를 위한 컨설팅을 학원으로 부터 받으며 '로끄' 브랜드로 패션잡화 사업의 포문을 열수 있었습니다." 라고 과정을 설명했다.  브랜드 '로끄(LAUQE)' 는 '같음'이라는 뜻을 가진 'EQUAL'을 거꾸로 반전시켜 착안, 같음을 다르게 해석함으로써 복제되는 트렌드 속에서 자기표현의 본성을 담고 있다. '로끄'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고자 하는 매력적인 욕구를 담고 있으며, 이를 표현할 수 있는 패션의 완성도에 대해서 깊이 있게 생각하고 제작하는 브랜드다.  디자이너 김지우는 "우리는 매일 편안함과 특별함을 찾아 일상에서 뜻밖의 에피소드를 기대합니다. 로끄는 당신의 앞으로의 날들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익숙한 삶과 패션에 뜻밖의 기분 전환과 행복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라고 '로끄'에 대한 의미를 부여한다.  제품은 ▲POCERINE T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