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하이타이드 프랭키(HIGHTIDE FRANKIE)가 우주와 자신만의 공간을 주제로 한 2026년 가을·겨울 컬렉션 ‘코스믹 걸’을 선보인다. 빈티지 그래픽과 레이어드 디자인을 적용한 티셔츠, 셔츠, 니트 등을 구성하고 9월 30일부터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무신사에서 선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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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하이타이드 프랭키(HIGHTIDE FRANKIE) |
[피플게이트]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하이타이드 프랭키(HIGHTIDE FRANKIE)가 2026년 가을·겨울 컬렉션 ‘COSMIC GIRL—GIRLS JUST WANNA HAVE SPACE’를 공개한다. 자신만의 공간을 뜻하는 ‘스페이스(SPACE)’를 우주라는 의미로 확장해 그래픽과 색상, 옷을 겹쳐 입는 디자인에 담았다.
이번 컬렉션은 우주로 떠나는 ‘코스믹 걸’의 상상과 모험을 주제로 한다. 빈티지 그래픽과 수작업 디테일을 활용하고 서로 다른 소재와 실루엣을 조합해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빈티지 그래픽 티셔츠·웨스턴 체크 셔츠 구성
티셔츠 라인은 긴소매, 래글런, 오프숄더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긴소매 제품에는 설파 염료와 수작업 가공을 적용해 오래 입은 듯한 색감과 질감을 표현했다. 래글런 티셔츠에는 자수와 그래픽을 더했으며, 오프숄더 티셔츠와 스웨트셔츠에는 어깨 부분을 고정하는 스트랩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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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하이타이드 프랭키(HIGHTIDE FRANKIE) |
웨스턴 체크 셔츠는 페인트 워싱으로 표면의 질감을 살렸다. 후드 티셔츠는 후드와 티셔츠, 탱크톱을 함께 겹쳐 입은 듯한 구조로 제작했다. 양면으로 활용할 수 있는 후드 집업과 레이어드 형태의 니트 카디건도 포함했다.
색상 교차해 입는 셋업…공식몰·무신사 선공개
선명한 색상의 후드 집업과 조거 팬츠 셋업은 몸에 맞는 상의와 여유 있는 하의를 조합했다. 같은 색상으로 맞춰 입거나 서로 다른 색상의 상·하의를 교차해 입을 수 있도록 색상 구성을 마련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입는 사람에 따라 자유롭게 조합하고 변화를 줄 수 있는 아이템을 다양하게 구성했다”며 “자신만의 취향과 방식으로 새로운 스타일을 시도하며 자신만의 ‘SPACE’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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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하이타이드 프랭키(HIGHTIDE FRANKIE) |
컬렉션은 9월 30일부터 브랜드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무신사에서 선공개한다. 브랜드는 공개 후 10일간 전 제품에 20%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후 29CM, W컨셉, 크림(KREAM)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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