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첫 오프라인 공간, 상징적 장소인 압구정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스트레인저(Stranger)’가 3월 28일,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1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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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스트레인저 (Stranger) |
이번 행사는 브랜드의 첫 오프라인 공간이자 상징적인 장소인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46길 36 지하 1층)에서 진행되며, 지난 1년간 브랜드를 사랑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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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스트레인저 (Stranger) |
행사는 별도의 초청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오픈 투 퍼블릭(Open to Public) 형태로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공간을 경험하고 브랜드의 무드를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함으로써 고객과의 만남을 다채롭게 선보이고자 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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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스트레인저 (Stranger) |
행사 당일 최대 33% 할인 이벤트부터 저녁 6시부터는 DJ 세션 예정
오후 6시부터는 DJ 세션이 진행되며, 행사에 방문한 고객들을 위해 간단한 주류와 음식도 함께 제공된다. 또한, 행사 당일에는 최대 33% 할인 혜택이 마련되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쇼핑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스트레인저 관계자는 “압구정 매장은 브랜드가 고객과 처음으로 직접 만난 의미 있는 공간”이라며, “지난 1년간의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자리로 준비했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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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스트레인저 (Stranger) |
한편, 스트레인저는 ‘Past Meets Future’라는 슬로건 아래 과거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을 선보이며, 브랜드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고 있다. 스트레인저의 다양한 소식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https://kr-stranger.com/)와 브랜드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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