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코스메틱 '키엘(Kiehl’s)', ‘울트라 응급 구조대’ 성수 팝업 오픈

4월16~26일 성수 연무장길에서 팝업스토어 진행

1851년 뉴욕 이스트 빌리지의 조제 약국*에서 출발한 뉴욕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Kiehl’s)이 신제품 ‘판테놀 함유 메디크림’ 출시를 기념해 이번에는 성수에 단독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사진 제공 : 키엘(Kiehl’s)

 
이번 팝업스토어는 팝업의 메카로 떠오른 성수에 위치한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57에서 4월 16일부터 26일까지 운영된다. 손상 피부를 위한 '키엘 울트라 응급 구조대' 컨셉으로, 뉴욕 소방서를 연상시키는 외관 디자인을 적용해 제품의 ‘긴급 진정’ 콘셉트를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키엘의 판테놀 함유 메디크림은 출시 이후 일부 채널에서 품절이 되었을 정도로 고객 반응이 뜨거웠다. 키엘은 더 많은 새로운 고객에게 화제의 신제품을 선보이기 위하여 이번에는 성수동에서 단독 팝업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공간은 ▲피부 열 감지 및 손상 레벨 진단 존 ▲전문 더마리더기로 피부 진단 및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스킨 컨설팅 존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응급 트리트먼트 존 ▲NEW 콜라겐 선세럼 체험존 ▲ 체크아웃 존 ▲포토존 등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키엘은 오직 팝업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팝업 방문 고객에게는 샘플 3종이 제공되며,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키엘X김쿼카 그립톡이 추가 증정된다.

또한 3만원 이상 구매 시 수분 장벽 크림 디럭스 샘플 1종을, 4만원 이상 구매 시, 수분 장벽 크림 디럭스 샘플 2종과 쿼카 틴케이스를, 8만원 이상 구매 시 스킨케어 디럭스 샘플 3종과 쿼카 퍼 파우치를 증정한다.

신제품 '판테놀 함유 메디크림'은 키엘의 베스트셀러 ‘울트라 훼이셜 크림’ 라인에서 올 1월 새롭게 선보인 제품으로, 보습에 탁월한 덱스판테놀을 함유해 손상 장벽 개선은 물론 다양한 외부 자극으로 인해 민감해진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고강도 피부 관리 후 사용 적합 테스트 및 민감성 피부 대상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드는 저자극 멜팅 텍스처가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