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래은 한국패션협회장 “K패션, 동남아 일상 속으로 본격 확산 기대”
한국패션협회(회장 성래은)는 동남아시아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 쇼피코리아(대표 권윤아)와 함께 3.26(목) 개최한 '동남아시아 시장, K패션 진출 전략' 웨비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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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제공 : 한국패션협회 |
이번 웨비나는 동남아시아 내 K컬처 확산에 따른 K패션 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국내 패션 브랜드의 현지 진출 전략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업계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동남아시아 이커머스 시장 트렌드 및 소비 특성에 대한 심층 분석과 함께, 패션 카테고리 입점 사례 및 운영 전략이 공유되어 참가 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쇼피 플랫폼을 활용한 물류·결제·마케팅 연계 방안 등 실질적인 진출 노하우가 제시되며, 국내 패션 브랜드의 해외 진출 실행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아울러, 협회는 쇼피코리아와의 협의를 통해 이번 웨비나 참가 기업을 대상으로 신규 입점 시 ▲AI 기반 자동 영상 제작 서비스 ▲KOL 마케팅 패키지(선발 기업 대상) ▲온보딩 및 전략셀러 프로그램 우선 참여 기회 제공 등 실질적인 초기 진입 지원 방안을 마련하였다.
성래은 한국패션협회 회장은 “이번 웨비나는 K패션의 동남아시아 진출 가능성과 시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플랫폼과의 협력을 통해 우리 패션 기업들이 해외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