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테크 브랜드 GRAGG(그래그)의 ‘맥세이프 하트 보조배터리’가 재입고 됐다. 해당 제품은 출시 직후 준비된 초도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며 추가 입고가 진행되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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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그래그(GRAGG) |
브랜드 측은 재입고 관련 문의가 지속됨에 따라 지난 3월26일 추가 물량을 확보해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SNS를 중심으로 디자인과 휴대성에 대한 관심이 확산되며, 품절 이후에도 구매 문의가 꾸준히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맥세이프 하트 보조배터리’는 하트 쉐입의 입체적인 디자인을 적용해 기존 보조배터리와 차별화된 외형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크롬, 핑크, 스카이 블루 등 총 3가지 컬러로 구성됐으며, 감각적인 컬러와 형태를 통해 패션 아이템으로도 활용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기능적으로는 자석 부착 방식의 맥세이프 기능을 지원해 스마트폰 후면에 안정적으로 부착되며, 5,100mAh 용량으로 스마트폰, 무선 이어폰, 스마트워치 등을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3-in-1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USB-C 타입 충전 방식을 적용해 다양한 디바이스와의 호환성을 높였다.
제품은 실리콘 소재를 적용해 부드러운 촉감과 안정적인 그립감을 제공하며, 난연 PC/ABS 소재와 발열 제어 기능을 더해 일상 사용 환경에서의 안정성을 강화했다. 휴대성을 고려한 컴팩트한 사이즈로 외출 시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해당 제품은 단순한 충전 기기를 넘어, 디자인과 실용성을 동시에 고려한 디지털 액세서리로 기획됐다. 최근 기능뿐만 아니라 디자인 요소를 중요하게 고려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이라는 점에서 브랜드 측은 의미를 두고 있다.
‘맥세이프 하트 보조배터리’는 브랜드 공식몰을 비롯해 카카오 선물하기, 크림(KREAM) 등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며, 재입고 일정에 맞춰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될 계획이다.
GRAGG 관계자는 “초도 물량 소진 이후 재입고 관련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며 추가 입고를 진행하게 됐다”며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충전 기능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함께 담아낸 제품으로, 앞으로도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