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너계’ 기현우, 백승규 본체 매력 공개…강렬 카리스마 뒤 숨겨진 ‘반전 모먼트’
배우 기현우가 ‘찬란한 너의 계절에’ 현장에서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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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호기로운컴퍼니 |
소속사 호기로운컴퍼니는 3월10일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기획 남궁성우 / 극본 조성희 / 연출 정상희, 김영재)에서 백승규 역으로 열연 중인 기현우의 미공개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카메라 안팎을 넘나드는 기현우의 다채로운 온도차를 고스란히 담아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기현우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깊이 있는 눈빛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데님 재킷을 입고 집중하고 있는 모습은 평소 유쾌한 승규의 캐릭터와는 또 다른 진지한 면모를 보여주며, 매 장면 최선을 다하는 그의 열정을 짐작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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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호기로운컴퍼니 |
‘비주얼 신스틸러’ 기현우, ‘찬너계’ 현장 비하인드…소년미와 남성미 사이
또한 야구 점퍼를 활용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청량한 소년미를 드러내는가 하면, 데님 셔츠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탄탄한 피지컬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무보정 비하인드 컷임에도 불구하고 결점 없는 비주얼과 우월한 비율로 독보적인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기현우는 현장에서 늘 밝은 에너지를 전달하며 촬영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배우”라며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그려내기 위해 연기와 비주얼 모두 세심하게 노력하고 있는 기현우의 활약을 앞으로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기현우가 출연 중인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6회는 오는 13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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