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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수호, 영화 ‘베란다’ 주연 캐스팅…전소민과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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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수호가 영화 '베란다'에 출연한다.  사진 제공: 호기로운컴퍼니 / 하수호, 영화 ‘베란다’ 주연 캐스팅 소속사 호기로운컴퍼니는 6월25일 하수호 가 영화 ‘베란다’(감독: 조성원, 제작: (주)26컴퍼니·(주)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제공/배급: (주)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돼 촬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베란다’는 공동의 주택인 아파트라는 공간에서 투영되는 사람들의 비밀과 진실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스릴러다.  하수호는 ‘베란다’에서 윤우재 역을 맡는다. 윤우재는 극 중 정하연(전소민 분)의 남편으로, 갑작스러운 사고로 죽음을 맞이하는 인물. 죽음의 이면에 숨겨진 무겁고 추악한 진실을 밀도 있게 표현하며 극의 몰입감을 끌어 올릴 예정이다.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열일 행보를 펼치고 있는 하수호는 지난해 넷플릭스 ‘사냥개들’과 디즈니+ ‘한강’에서 임팩트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있으며, 하수호가 ‘베란다’를 통해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하수호가 출연하는 영화 ‘베란다’는 오는 2025년 개봉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 #피플게이트(www.peoplegate.co.kr) 게재 문의 : peoplegate1@gmail.com  ■ Consultation and request for publication of #PEOPLEGATE article: peoplegate1@gmail.com

배우 차우민, MZ세대를 타겟팅한 감도 높은 패션 Y매거진 14호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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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 컬처 등 전방위적 글로벌 트렌드를 발 빠르게 전달하는 큐레이션 플랫폼 Y매거진이 배우 차우민 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제공 = Y 노블레스 / 배우 차우민 차우민의 색다른 매력을 포착한 이번 화보는 나른하면서도 치명적인 모습을 담아냈다.대세 신예 배우로 발돋움하고 있는 차우민은 화보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라이징 스타 다운 면모를 보였다.  화이트 수트와 마린 모자, 쇼츠 등 다양한 패션을 자유로운 바이브로 소화했다. 올 하반기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스터디그룹'에서 ‘피한울’역을 맡은 차우민은 “원작에서 인기가 많은 캐릭터인데요. 최대한 원작 이미지를 살리려고 노력했어요. 현장에서 배우들의 파이팅도 좋았죠. 서로 잘 챙겨주고 좋은 작품을 만들자는 의지가 강했거든요.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느꼈어요.”라며 촬영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사진 제공 = Y 노블레스 / 배우 차우민 연기의 매력과 앞으로의 목표에 대한 질문에 차우민은 “카메라 앞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날지 예측할 수 없어요. 연기는 불안정하고 돌발적인 상황이 연출되는데, 그런 것들이 오히려 재미있어요. 연기는 제게 다양한 인생을 경험하는 기회가 되기도 하고, 매 순간 새롭고 도전적인 경험을 하게 해줘요. 계속 연기를 재미있게 하고 싶어요. 연기를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하고, 다양한 인간 군상을 탐구하며, 관객과 소통하는 것이 제 목표예요.”라고 말하며 연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신예 배우 차우민의 화보와 인터뷰는 매거진 14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매거진 공식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트위터에 일부 공개된다. 사진 제공 = Y 노블레스 / 배우 차우민 한편 매거진은 2021년 3월 30일 프린트와 디지털 매체를 동시에 론칭하며, MZ세대를 위한 큐레이션 플랫폼으로서의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모바일, 소셜미디어 등 디지털 플랫폼에 최적화된 레이아웃을 기반으로 다양한 소식을 전하고 있는 매거진은 1년에 4회 발

크리스에프앤씨 '하이드로겐(HYDROGEN)' 배우 김지훈과 함께 한 여름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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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훈 의 여름을 담은 화보가 공개됐다. 김지훈은 크리스에프앤씨에서 전개하는 이탈리아 파도바 태생의 액티브 아웃도어 브랜드 ‘ 하이드로겐(HYDROGEN) ’과 함께 한 썸머 라이프 스타일 아이템을 공개했다.   사진 : 하이드로겐(hydrogen) 제공 / 배우 김지훈 김지훈은 하이드로겐의 셔츠와 반팔 티셔츠를 다양한 기장감의 팬츠와 매치해 여름철 활용하기 좋은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스트라이프 셋업과 여름 액티비티에 활동성 좋은 래쉬가드 룩까지 선보이며 다채로운 여름룩을 소화해냈다.  한편, 김지훈과 함께한 하이드로겐의 24 S/S 컬렉션은 하이드로겐 오프라인 매장과 자사몰, 버킷스토어, 무신사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하이드로겐(hydrogen) 제공 / 배우 김지훈 사진 : 하이드로겐(hydrogen) 제공 / 배우 김지훈 사진 : 하이드로겐(hydrogen) 제공 / 배우 김지훈 사진 : 하이드로겐(hydrogen) 제공 / 배우 김지훈 ■ #피플게이트(www.peoplegate.co.kr) 게재 문의 : peoplegate1@gmail.com  ■ Consultation and request for publication of #PEOPLEGATE article: peoplegate1@gmail.com

'로운' 공항패션, 출국길이 런웨이… 럭셔리한 주얼리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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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로운 의 스타일리시한 공항패션이 화제다. 6월18일, 배우 로운은 해외 일정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으로 출국했다.  자료 제공 – 티파니(Tiffany & Co.) /  배우 로운 로운은 여유로운 미소와 함께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이날 로운은 데님 셔츠와 블랙 카고 팬츠로 깔끔하고 세련된 룩을 연출해 댄디한 매력을 뽐냈다.  여기에 클래식한 디자인의 펜던트 목걸이와 볼드한 느낌의 브레이슬릿을 함께 매치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럭셔리한 포인트를 더했다.  로운이 착용한 18K 화이트 골드 소재의 펜던트 목걸이는 티파니 의 ‘락 컬렉션’ 제품으로, 1883년 자물쇠 브로치에서 영감을 받아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함께 착용한 브레이슬릿은 1962년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사랑을 변화시키는 힘을 표현해낸 티파니의 ‘하드웨어 컬렉션’ 제품이다.  특히, 로운은 파베 다이아몬드가 링크 3개에 세팅된 버전의 티파니 하드웨어 라지 링크 브레이슬릿으로 스타일링하여 볼드하면서도 모던한 무드를 완성시켰다.  ■ # 피플게이트(www.peoplegate.co.kr) 게재 문의 : peoplegate1@gmail.com  ■ Consultation and request for publication of #PEOPLEGATE article: peoplegate1@gmail.com

배우 송승헌, '아레나 옴므 플러스(ARENA HOMME+)' 6월호 화보 및 인터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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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레나 옴므 플러스 '가 송승헌 의 화보를 공개했다. 곧 방영될 드라마 '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로 화려하게 복귀할 예정인 그는 이번 화보에서 흑백 사진으로 그의 뛰어난 비주얼과 남다른 매력을 뽐냈다.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단순한 흰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에도 불구하고 송승헌의 멋짐은 여전했다. 그의 오랜 팬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화보가 되었다. 송승헌은 이번 화보 인터뷰에서 젊은 시절을 담담히 회상했다.  그는 "20살의 송승헌은 조금 더 많이 배우고 여행도 많이 갔으면 좋았을 것 같네요. 20대 초반에 친구들이 유럽에 배낭여행을 가자고 했어요. 지금도 촬영을 갔다가 돌아보는 거지 여행다운 여행을 가본 적은 별로 없어요. 남자들끼리 배낭여행 못 가본 것, 여행다운 여행해 보지 않은 것, 이런 것들은 조금 후회됩니다."라고 말하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이어 "어릴 때 피아노 등의 악기나 언어를 배워도 좋을 것 같고요. 20대와 30대에 일하느라 정신이 없긴 했지만 핑계죠. 그때를 정신없이 보내느라 자기개발이나 친구들과의 추억을 만들지 못했습니다."라며 바쁜 일상 속에서 놓쳤던 것들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인생의 중요한 가치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했다.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송승헌은 또한 자신의 삶과 행복에 대한 생각도 공유했다. 그는 "내가 박수와 많은 사랑을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을 떠나 제 삶과 행복도 소중합니다. '나 옛날에 잘나가던 연기자였는데 지금 사람들이 못 알아봐 주면 어떡하지' 같은 불안감을 느끼기보다는, 내가 자연인 송승헌일 때부터 나를 좋아해 줬던 친구들과의 삶을 즐기려 해요. 행복을 너무 쫓아가려고 하지 말고, 너무 저기 별만 보지 말아야죠. 지금 내가 처한 상황 안에서 늘 그러기 쉽지 않지만요. 특히 (신)동엽 형이 '자꾸 욕심을 내려 하지 말고 비워내려고 해야 된다. 지금 있는 상황에서 행복을 느끼려 노력을